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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우주의 모습을 아름답게 구현..줄거리는?
2019-06-11 09:00:03
이소의
(사진=영화 포스터)

[리서치페이퍼=이소의 기자] 영화 ‘인터스텔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는 영화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가 방영했다. 

인터스텔라는 2014년 개봉한 SF 영화다. 2040년 지구가 황폐해지자 인류의 터전을 찾기 위해 항성간 우주여행을 떠나는 탐험가들의 모험을 그렸다.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5개 부문 후보로 올랐으며,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동시에 받은 영화다. 블랙홀과 다양한 행성 등 우주의 모습을 아름답게 구현했다. 영화음악 장인 한스 짐머의 신비롭고도 긴장감 넘치는 음악이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시간과 공간이 엇갈리고, 맞물리는 줄거리도 호평을 받았다. 

‘인터스텔라’는 지난 20세기에 저지른 잘못이 전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오면서 NASA는 공식 해체된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그들'이 선택한 건 다름아닌 쿠퍼(매튜 맥커너히 분)의 딸 머피(매켄지 포이, 제시카 차스테인)였다. 

쿠퍼는 브랜드 교수(마이클 케인)의 딸 브랜드(앤 해서웨이), 톰, 도일, 게티 등과 함께 인류를 위해 우주로 떠난다. 

극중 우주선 도킹 장면은 당해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힌다. 화려한 영상과 음악이 관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불가능해요/아니, 불가피해’라는 명대사도 이 때 나온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등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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