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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노약자는 금물! '간헐적 단식·fmd식단·시간제한다이어트'방법은?
2019-06-06 09:00:03
반형석
▲당뇨환자·노약자는 금물! '간헐적 단식·fmd식단·시간제한다이어트'방법은?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보통 기름진음식을 많이 먹거나 잦은 모임 및 회식 등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원인으로 인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 실패 원인을 개선해야 워너비 몸매를 만들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에 요즘에는 간헐적 단식이나 fmd 식단, 시간제한 다이어트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식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간헐적 단식 및 fmd 식단, 시간제한 다이어트 방법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자.

fmd식단 방법 및 부작용

우선 fmd 식단은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의 발토 롱고 박사가 제언한 식단이며, 800~1100kcal 구성된 식단을 5일간 먹는 것이 fmd 다이어트 방법이다. 몸이 계속 단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착각하게 해주기 때문에 fmd 식단은 굶는 것보다 몸이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해주기 때문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대신 fmd 식단에 정해진 칼로리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과자, 커피, 쌀, 라면, 구황작물은 섭취 제외 대상이며 대부분 자연식 위주로 한다.

단,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소가 골고루 섭취해야 할 인간에게 요요와 비슷한 fmd 다이어트 식단도 부작용이 초래될 수 있다. 이에 균형잡힌 탄탄한 영양소 위주의 fmd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간헐적 단식 방법 및 부작용

간헐적 단식 다어이트 방법은 다양하다. 우선 16시간동안 공복을 지속하고 이 후 8시간 동안 식사를 하는 간헐적 단식 16:8 방법, 7일 중 5일은 평소 식사를 유지하고 이틀은 24시간 단식하는 5:2 방법의 간헐적 단식, 두 가지로 나뉜다. 유의점은 간헐적 단식은 식단을 유지하되, 간식은 끊어야 하고, 폭식을 하면 안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간헐적 단식은 공복감을 꾸준히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군것질은 공복감을 없애기 쉽다. 대신 물이나 커피는 마셔도 무방하다.

간헐적 단식 역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체질, 건강상태 등이 큰 영향을 주기때문에 영양소를 잘 조절하는 것이 좋으며, 당뇨 질환을 겪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지 않도록 한다.

몸신 시간제한 다이어트 방법 및 부작용

TV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한 다이어트 중 몸신 시간제한 다이어트 방법은 평소대로 음식은 섭취하지만 시간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시간제한 다이어트 방법의 장점은 체중감소와 고혈압, 당뇨 등의 각종 만성질환까지 완화시켜줄 수 있기에 의학계에서도 시간제한 다이어트 방법에 관심을 두고 있다. 시간제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보통 오전 7시~오후7시를 추천한다. 생체리듬을 따라보면 우리 몸은 오전 7시~오후7시처럼 아침에서 저녁 시간대가 시간제한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섭취에 골든 타임으로 가장 좋은 시간이다. 하지만 오전 7시가 자신의 생활 습관과 맞지 않으면 시간대를 1~2시간 정도 조절해서 시작해도 된다.

만약 식사 가능한 시간에 식사량에 대한 제약이 없다고 판단해 평소보다 음식을 계속 섭취하게 되면 폭식 할 수 있기에 시간제한 다이어트 방법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습관성 폭식은 위산 과다 분비를 만들기 때문에 위 점막에 안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 발병에 큰 원인으로 주목돼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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