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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효과까지 풍부한 '콜라비'의 다양한 효능…보습 및 탄력까지 '피부에도 좋은 음식'
2019-06-12 09:00:03
반형석
▲콜라비의 다양한 효능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콜라비가 큰 이목을 끌고있다. 연자육, 레몬밤, 새싹보리분말 등과 같이 다이어트 음식이 알려지면서 콜라비를 이용한 다이어트도 이목을 끌고있다. 색은 보라색이며, 무와 비슷한 콜라비는 양배추에서 변질된 두해살이 풀의 콜라비 원산지는 북유럽이다. 우리나라의 콜라비 재배지는 제주가 유명하다. 콜라비 크기는 주먹정도로 순무와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양배추처럼 잎이 옆으로 퍼져있다. 또 콜라비의 보라색 껍질을 벗겨내면 무처럼 속이 하얗다. 콜라비 줄기는 샐러드나 피클 또는 깍두기로 요리를 다양하게 할 수 있으며, 잎은 대부분 쌈 종류로 먹는다. 콜라비의 맛은 따라 조금씩 다른 맛이 난다. 녹색의 콜라비는 달고, 자색의 콜라비는 약간 알싸하다. 콜라비 효능과 콜라비 먹는 법을 소개한다.

콜라비의 효능·콜라비 부작용

콜라비 효능의 경우 양배추보다 식이섬유가 1.5배정도 포함됐으며, 그에 비해 콜라비 열량은 현저히 낮아 탁월한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에도 좋다. 콜라비 칼로리의 경우 27kcal(100g당)이며, 콜라비 한 개의 경우185kcal다. 더불어 콜라비 효능은 풍부한 비타민C가 들어있어 탄력을 높이고 피부가 건강하도록 관리해주며, 피로를 유발시키는 젖산 생성을 막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또 콜라비 효과는 간암, 방광암 등 다양한 항암에 도움이 되며,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에도 효과적이여서 콜라비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콜라비 부작용의 경우 과다 섭취 시 갑상샘 기능 저하증이 발생될 수 있다. 더불어 콜라비 부작용은 많은 식이섬유로 인해 소화를 하는 도중 가스가 많이 발생될 수 있어 하루 100g 이내 적당한 섭취가 좋다.

콜라비 요리 추천

콜라비 먹는 방법으로 우선 생으로 먹어도 되며, 샐러드, 깍두기, 피클에 콜라비를 넣어 먹을 수 있다.다. 아울러 콜라비를 이용해 즙, 주스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콜라비 보관방법으로 먼저 잎을 분리하고 콜라비 줄기 쪽을 젖은 키친타월로 감싸거나 비닐팩에 밀봉 후 신선한 곳 또는 냉장고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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