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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방송사고, 미완성CG 노출에 황당…제작진 "사과드린다"
2019-04-19 17:04:53
이소의
(사진=SBS)

[리서치페이퍼=이소의 기자] '빅이슈'의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드라마 '빅이슈'에서는 CG 등이 미완성된 화면이 이어지며 혼란을 야기했다. 

이날 '빅이슈'에서는 호수로 그려져야 할 배경이 갑작스레 수영장으로 바뀌며 시청자들의 혼란을 야기했다. 

또한 "CG 효과 넣어 달라" 등 편집자의 멘트가 그대로 노출됐다. 

이처럼 몇 컷에 걸쳐 미완성된 화면이 양해도, 중단도 없이 이어져 결국 대형 방송사고로 번졌다. 

'빅이슈'의 방송사고 소식이 공유되며 시청자들의 원성 섞인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 측은 21일 밤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사고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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