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치매에좋은음식] 강황, 울금과 헷갈릴 수 있지만 효능은 확실히 차이있어
2019-09-23 19:18:55
여지은
▲강황은 울금과 헷갈릴 수 있지만 효능은 확실히 차이있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여지은 기자] 강황과 울금은 여러 용도로 쓰이는 식재료다. 하지만 비슷하게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차이점을 잘 모른다. 강황과 울금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강황 효능·부작용을 소개한다.

강황과 울금의 차이

강황과 울금은 색생강과며 쿠쿠르마속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강황은 야생에서 보기 힘들며 쓴 맛이 난다. 그에 반해 울금은 매우며 붉은 빛을 띈 오렌지색인데, 강황은 노란색이다.

강황 효능

강황에 함유된 커큐민 성분은 아세틸콜린이 분해되지 않도록 막아 치매를 예방하며 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 강황의 커큐민, 쿠르쿠민은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강황에는 항암 성분이 있어 암 예방을 도우며 뇌 손상을 치유하고 염증과 통증을 감소시킨다. 또 강황은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이고 혈액순환을 자극해 생리통·생리불순 완화를 돕고 부종과 냉증을 낫게 한다.

강황 부작용 있을까?

강황의 핵심성분인 커큐민은 다른 약물을 먹고 있을 경우 혈액 응고를 방해할 수도 있다. 따라서 혈액 응고 방지제를 복용할 예정인 사람과 수술이 예정된 사람은 강황을 섭취할 때 조심해야 한다. 또 강황의 성분인 커큐민은 간, 담낭 기능 향상에 좋지만 간질환이 있는 경우 커큐민 부작용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