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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 개선에 탁월 '매스틱 효능' 위 점막 보호 능력까지도 '완벽'…시중에서 구매했다면 '함유량' 잘 살펴야
2019-06-10 09:00:02
김현수
▲매스틱을 시중에서 구매했다면 '함유량' 잘 살펴야 한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현수 기자] 위와 관련된 질환의 위염,속쓰림,역류성 식도염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질병이 됐다. 거의 위 질환의 경우 불규칙적인 식습관이 지속되거나 자극적인 음식 섭취, 스트레스 등으로 유발될 수 있다. 이때문에 현대인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건강식품인 '매스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매스틱에는 어떤 효능이 있으며, 올바르게 매스틱 먹는방법과 매스틱의 부작용까지 알아봤다.

매스틱의 효능

매스틱은 매스틱이라는 나무의 수액이다. 끈적이는 매스틱 나무의 액체를 채취한 수액을 말린 다음 분말이나 가루로 만든다. '신의 눈물'이라는 별명으로 세계 3대 천연 항생물질로 유명하다. 매스틱 효능은 역류성 식도염 및 위염등과 같이 소화기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 히스타민 분비 억제로 위산을 과하게 분비하는 것을 억제하여 위점막을 보호하고 소화불량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여기에 매스틱검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장에서 활동하는 콜레스테롤 흡수량을 저하시키고 콜레스테롤 저항력을 만들어 낸다. 이에 혈관질환과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매스틱 향균작용으로 치아를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는 물론 항산화 작용까지 가능해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에도 뛰어난 효과를 지니고 있다.

매스틱 먹는 방법

식약처에서는 매스틱 하루 섭취량을 1000mg으로 정했다. 매스틱 분말가루는 물에 타 먹는다.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 매스틱 고체 분말은 식감은 젤리와 비슷하며, 씹은 후 거의 향이 안 느껴질때 뱉으면 된다.

매스틱의 부작용

매스틱은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이므로 매스틱이 가지고 있는 부작용은 거의 없다. 다만 식물성 식품이라서 식물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면 먹는 것을 조심한다. 또 매스틱을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나 복통, 배탈이 나타날 수 있다. 홈쇼핑이나 인터넷에서 구매한 매스틱의 경우 먼저 매스틱 함유량을 잘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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