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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대상포진 초기증상+예방접종 무료 받는 법은?...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도
등록일 : 2019-03-23 09:03 | 최종 승인 : 2019-03-23 09:03
김지현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지현 기자] 으슬으슬 감기몸살 증상이 계속 지속되면 대상포진이 아닌가 의심해보자. 대상포진은 한국인 4명 중 1명이 걸리는 질환으로 심각한 통증은 물론 팔다리 마비증상까지 동반한다. 이 대상포진은 피부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고 물집이 생기는데, 이런 현상은 수두를 앓았던 사람 몸 속 바이러스가 면연력이 떨어지면 다시 나타나는 것이다. 대상포진 증상은 50대 이상에게 흔하며, 이런 대상포진 증상 중 하나인 신경통도 나이가 들면서 증세가 악화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포진 초기증상을 알아보고 대처하자. 아울러 대상포진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무료로 맞는 법은 무엇일까?


여러 대상포진 증상 및 대상포진 전염성은?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참을 수 없는 신경통이나 근육통이 있다. 게다가 감기기운 같이 열이 동반하고 몸에 수포가 덕지덕지 생긴다. 그리고 나서 궤양과 포진 딱지가 발생하는데, 수포 및 발진이 생긴지 72시간 내 항바이러스제를 몸에 넣어야 여러가지 대상포진 증상들을 줄이고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대부분 대상포진은 ▲팔 대상포진▲목 대상포진 ▲허리 대상포진▲허벅지 대상포진▲손 대상포진▲얼굴 대상포진등 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환자들 중에서는 치료해도 6개월 이상 아파하며 안면 마비, 청력 소실, 실명,치매 등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또 아기 때 수두에 걸렸으면 대상포진 전염엔 상관없다. 하지만 수두를 앓은 적이 있는 사람은 대상포진이 전염될 수 있다. 대상포진 전염은 환자 물집의 진물에서 위험성이 크다. 어릴 적 수두에 안걸렸는데 환자와 접촉했으면 해당 병에 전염될 수 있으니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전염 맞는 대상포진 예방 접종과 대상포진에 도움될 음식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병원에서 가능하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60대 이상이 한 번만 맞으면 된다. 그렇지만 예방접종을 맞고 통증이나 부종,발작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대상포진 예방 주사를 무료로 맞으려면 전남 장성군, 전남 곡성군, 인천 동구, 충남 서산시 등에서 실시하니 참고하자. 예방접종은 병원 또는 보건소다. 이어 대상포진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음식들로는 올리브, 토마토, 당근, 호박,홍삼, 카카오닙스, 아로니아, 양파, 청국장, 보리, 현미, 어패류 등이 존재한다.

[리서치페이퍼=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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