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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대상포진?" 수포 동반한 '대상포진 초기증상', 치료 및 예방법과 원인 자세히 살펴봐야
2019-06-10 09:00:02
배동건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대상포진은 몸안의 수두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바이러스가 몸속 어딘가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때 나타나는 질병이다. 이 질병은 주로 며칠 사이에 피부에 발진이 발생하면서 수포 형태의 물집이 생성되며 매우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이 대상포진은 대부분 수두 바이러스가 주 원인이다. 소아기 때 수두 바이러스에 한번이라도 감염되면 수두를 겪은 후에도 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고 몸 안에서 잠적하고 있다가 대상포진을 일으킨다. 간혹, 일부 대상포진 환자들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일어나곤 한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의 경우 매우 심한 통증을 비롯해 감각 이상이 발생되며 붉은 피부 반점이 신경을 통해 나타난 다음 여러 개의 물집이 많이 잡히게 된다. 따라서 이렇게 피부에 수포가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대상포진 수포는 일반적으로 약 2주동안 변화되며 고름이 조금씩 차면서 흐려지다가 딱지로 변하게 된다. 이는 보통 2주 정도 지나야 딱지가 생성되면서 증세가 좋아진다.


대상포진은 누구나 발생할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기 때문에 평소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에 대상포진 치료와 생활 속 예방 가이드를 꼼꼼히 살펴보자. 대상포진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약해진 면역력을 키워 강화시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다양하고 풍부한 영양분을 함유한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에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을 살펴보면 육류, 해산물, 콩류, 견과류, 채소 및 과일 등이 있으며 이 밖의 다양한 영양소를 동반한 규칙적인 식사가 가능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하루 30분 이상 운동과 하루에 한번 햇빛을 쬐면 면역력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등산, 스트레칭, 걷기 등의 가뿐한 운동을 하루 30분이상 꾸준히하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D를 체내에 충전되도록 햇빛을 쬐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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