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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모양 씨앗의 견과류 종류인 '사차인치' 효능 주목받는 이유 '이것' 때문.. 알레르기 있다면 섭취 자제해야
2019-03-23 09:05:09
반형석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요즘 인기있는 견과류 중 사차인치는 섭취하기 시작한지가 3000년이나 지났다. 남미에서 자생하는 사차인치는 덩굴 식물로 알려졌고 베네수엘라, 수리남, 페루, 에콰도르, 콜롬비아, 에콰도르, 브라질 남서부 등 다양하게 퍼져있다. 사람인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지만 3000년전에 아마존의 열대 우림, 페루 안데스 산맥 거주자들은 즐겨 먹기도 했다. 요 근래 건강식품으로 사차인치 효능이 유명해지면서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활발한 재배가 이뤄지는 중이다. 슈퍼푸드의 사차인치 효능은 오메가3 지방산과 섬유질이 함유되어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고 심혈관 질환에 예방효가가 있다. 사차인치 먹는법의 경우 견과류 자체로 섭취한다. 사차인치 일 섭취량은 15알 이하다. 한 번에 많은 양 대신 하루 3알~4알씩 소량으로 먹는다. 사차인치 부작용의 경우 많이 먹으면 설사, 복통이 생긴다. 만약 특이체질일 경우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데, 견과류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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