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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국내여행추천] 벚꽃·유채꽃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 커플여행 및 혼자 떠나기도 좋은 제주도 추천코스까지 확실하게
2019-03-23 09:07:57
김주연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주연 기자] 3월의 중반이 흐르고 곧 4월을 맞이할 시기가 오면서 기온이 점점 올라 따뜻한 날씨로 변해가고 있다. 이에 봄맞이 여행으로 제주도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심한 지금 시기에 그나마 제일 청정 자연으로 깨끗한 이미지를 간직하는 제주도는 많은 국내 여행사들이 추천할 만큼 사랑받고 있는 국내 여행지이다. 제주도는 여행경비가 해외여행에 비해 저렴한 편으로 제주도 항공권 특가를 이용하게 되면 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더불어 제주도는 날씨가 제일 먼저 따뜻해지는 곳이기 때문에 유채꽃 및 벚꽃 등 꽃놀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 때문에 제주도는 국내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나 극내 가족여행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제주도 추천 여행 코스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자.


제주도 가볼만한 곳 '사려니숲길'

제주 사려니숲길은 제주시 조천읍에 자리해 있는데 한라산 자락의 걷기 코스 중 위 노랫말에 딱 어울릴 만한 여행지로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서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에 있는 사려니오름까지 15㎞가 이어지는 숲길이다. 이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삼나무 △졸참나무 △서어나무 △산딸나무 △때죽나무 등의 여러가지 나무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햇빛이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데 이 모습이 장관이며 신성하고 맑은 공기로 인해 최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제주도 여행지이다.


제주도 볼거리 '상효원 튤립축제'

제주에서 열리는 튤립축제하면 제주도 볼거리 '상효원 튤립축제'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매년 열리고 있는 제주도 볼거리 '상효원 튤립축제'는 3월 1일부터 4월 7일까지 열린다고 한다. 이 제주에서 즐길거리 '상효원 튤립축제'는 수목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소나무 △허브 △수국 등의 다채롭고 화려한 정원의 모습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목원 관람로를 따라 걷다보면 튤립 외에도 △매화 △벚꽃 △철쭉 △만병초 등 활짝핀 꽃들을 즐길 수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제주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서귀포시관광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2019 서귀포 유채꽃 국제 걷기대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귀포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서귀포시 유채꽃 국제 걷기대회는 한국의 서귀포시, 일본 구루메시와 중국 다례시 3개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만큼 규모가크고 행사 참여자가 많은 멋진 축제다. 또한, 이 축제를 통해 봄향이 가득 담긴 유채꽃을 만나 볼 수 있는 행사이기도 하다. 이는 1일차와 2일차 코스가 각각 다르다. 이 축제는 무료참가 및 유료참가를 모두 할 수 있으며, 유료로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경품 응모권 △기념 티셔츠 △코스 지도 △기념 버튼 △완보증 등의 여러가지 상품이 주어진다.


아름다운 '제주왕벚꽃축제'

제28회 '제주왕벚꽃축제'는 오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애월읍 장전리와 삼도1동 전농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제주도는 우리나라 지역 중에서 벚꽃 개화 시기가 가장 이른 곳이기 때문에 '제주왕벚꽃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벚꽃을 가장 빨리 구경할 수 있다. 이 축제의 개막 공식행사는 30일 오후 7시 애월읍 장전리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장전리에서는 30일부터 각종 공연·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고 왕벚꽃 거리 야간 경관 조명 및 포토존은 축제 전인 27일부터 진행되니 참고하도록 하자. 또한, 제주 한라산 중턱의 산간도로는 4월 둘째주까지 벛꽃구경을 감상할 수 있고 이용요금도 무료이니 가족이나 연인끼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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