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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음식] 강황, 울금과 구별하기 힘들어 보이지만 효능은 달라.. 강황의 부작용은 '이것'
2019-09-23 19:13:43
여지현
▲(출처=robot_editor)

[리서치페이퍼=여지현 기자] 강황, 울금은 여러 용도로 쓰이는 식재료다. 하지만 비슷하게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헷갈린다. 강황의 효능과 부작용, 강황·울금 차이점까지 알아보자.


강황과 울금의 차이

강황과 울금은 색생강과 쿠쿠르마속에 속한다. 하지만 강황은 쓴 맛이 나고 야생에서 보기 힘들다. 그에 반해 울금은 매우며 붉은 빛을 내는 오렌지색이고 강황은 노랗다.


강황 효능

강황의 대표적인 성분인 커큐민은 아세틸콜린 분해를 막아 치매를 예방하며 혈관 건강을 증진시킨다. 또한 강황의 성분인 커큐민과 쿠르쿠민은 정신질환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강황은 항암 효능이 있어 암 예방이 가능하며 뇌 손상 치유와 각종 염증, 통증 감소 효과가 있다. 또 강황은 몸에 열을 줘서 혈액순환을 자극해 부종과 더불어 냉증, 생리통·생리불순 완화 효능이 있다.


강황 부작용 있을까?

강황의 핵심성분인 커큐민은 다른 약물을 먹고 있을 경우 혈액 응고가 더뎌질 수 있다. 따라서 혈액 응고 방지제를 먹는 사람과 수술이 예정된 사람은 강황 섭취할 때 조심해야 한다. 또 강황의 커큐민은 간과 담당 기능을 향상시켜주지만 간 질환이 있다면 오히려 주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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