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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자보험' 해외 여행시 더 필요해... 3개월 지나면 '장기여행자보험' 가입해야
2019-03-24 09:07:46
반형석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여행 계획에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 나타날 수 있어서 안전에 유의하도록 한다. 해외여행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별일 있을까' 보다는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행하다가 생긴 안 좋은 사고, 도난, 질병처럼 보상을 위한 보험이 있다. 여행자 보험을 알아보자.



기간에 따른 여행자 보험 종류

여행자보험의 경우 기간마다 크게 단기 여행자 보험 그리고 장기 여행자 보험이 있다. 단기 여행자 보험은 보통 3개월로 3개월이 지나면 장기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도록 한다.



여행자 보험 가입 방법

여행자 보험의 경우 인터넷 또는 앱으로 편리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여행자 보험은 출국장에서도 단순한 과정을 통해 가입이 된다. 다만 보상방법, 보상기간, 보상범위 등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미리 확인하고 가입한다. 상품마다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질병 치료비 특약과 핸드폰 도난 시 보상 특약, 타인에게 배상금액 보상 등 다양한 특약이 있다. 또한 여행 지역, 기간 등 선택 가능하지만 특약을 추가할 경우 보험비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여행자 보험의 경우 출국 후에는 가입 불가다. 그렇기 때문에 출국 전 가입해야 한다.


여행자 보험 청구 시 필요한 서류

해외 의료기관을 이용할 시 처방전, 진단서, 약제비, 치료비 등 관련 영수증이 있어야 보상 가능하다. 이외에도 여행 중 지갑이나 휴대폰 등 도난된 경우 현지 경찰서에 신고를 한 뒤 확인서를 받도록 한다. 보험 청구에 관련 서류들 경우 보험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보험사 안내서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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