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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중고차 거래 어떻게 할까?" 중고차 매매 시 꼭 살펴봐야 할 수입 중고차 매매 법
2019-03-24 09:08:48
양서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양서윤 기자] 경제 악화로 인해 수입차 중고 시장에도 위기가 찾아왔다. 중고라고 해도 높은 가격에 거래하는 수입 중고차는 하나하나 자세히 따져봐야 한다. 시세 파악이 우선으로 진행되야 하며 떠도는 매매사이트들 시세표를 무조건 신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신용할 수 있는 딜러를 알아보는 것이 혹시 일을지도 모를 사기를 예방할 수 있다.


수입 중고차를 팔 때 주의할 점은?

수시로 가격이 변하는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매매가는 수입차의 성능은 물론 팔 때의 시장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매매로 내놓을 차의 후속이나 새 모델이 출시되지 않아도 같은 차종의 새 디자인 차량이 출시되기 전에 내놓는 것이 좋다. 보증기간 만료 전에도 이득을 볼 수 있다.


수입 중고차 시세 어떻게 확인할까?

연식이나 주행한 거리, 사고가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시세가 결정되며 앞서 설명했듯 언제 파느냐도 중요한 요인이다. 최상의 조건은 주행거리 10만Km 미만, 보증기간 3년, 신차 출시 전이다. 후속 모델 소식을 들었거나 A/S 기간이 조금 남았다면 중고차 매매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중고차 매매사이트

중고차 매매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은 한 곳이 아닌 어려곳을 방문해야 한다. 광고가 아닌, 매매를 직접 진행한 거래 후기들을 참고하면서 중고차 거래 절차도 확인하면 좋다. 계약서에는 완전히 이전하는 날은 확실히 기재해야 한다. 계약서를 서로 주고 받은 이후 벌어지는 사항에 대해서 책임 대상자를 명확히 해야 차후 탈이 없다.


수입 중고차 어떻게 거래할까?

중고차는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를 하기도 한다. 개인간의 직거래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판매하는 사람이 차에 대해 잘 모른다면 불이익을 받을 확률이 높다. 중고차 매장은 담당 직원이 판매하는 차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할 수 있다. 개인간의 거래도, 매장을 이용하는 것도 불안하다면 오프라인 경매가 대안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경매의 경우 수수료로 수익이 다소 낮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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