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개선에 탁월 '매스틱 효능' 피부미용에도 탁월해! 매스틱 '먹는방법·부작용'까지

2019-03-25 09:02:00 김주연 기자
▲(출처=ⒸGettyImagesBank)

위와 관련된 질환의 위염,속쓰림,역류성 식도염은 현대인들의 고질병으로 될 수 밖에 없다. 거의 위 질환의 경우 불규칙적인 식습관이 지속되거나 짜거나 매운 음식 섭취, 스트레스 등이다. 이때문에 현대인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건강식품인 '매스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매스틱 효능 및 먹는 방법 그리고 부작용까지 알아보도록 하자.

 

매스틱의 효능

매스틱은 매스틱이라는 나무의 수액이다. 끈적이는 매스틱 나무의 액체를 채취한 수액을 말린 다음 분말이나 가루로 만든다. '신의 눈물'의 별명과 함께 세계 3대 천연 항생물질이다. 매스틱 효능은 대표적으로 역류성 식도염 또는 위염과 같이 소화기 관련 질환을 예방해준다. 또한 히스타민 분비에 억제를 돕는 매스틱은 과도한 위산분비 감소를 통해 위 점막 보호는 물론 소화불량 개선과 더불어 매스틱검 속 피토스테롤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때문에 장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리고 콜레스테롤 저항력을 만들어 낸다. 이로써 혈관질환이나 당뇨를 예방하기 좋은 음식이다. 또 매스틱 향균작용을 통해 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고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미용이나 노화방지까지 뛰어난 효과를 지니고 있다.

 

매스틱 먹는 방법

식약처에 의한 매스틱 하루 섭취량은 1000mg이다. 매스틱을 분말가루로 섭취할 경우 물에 타먹는다.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 매스틱 고체 분말은 젤리와 동일한 식감으로 씹고 나서 향이 안날 때 뱉어서 버리면 된다.

 

매스틱의 부작용

매스틱은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이므로 매스틱 부작용은 특별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단, 식물성 음식이므로 식물 관련 알레르기가 있을 시 먹는 것을 조심한다. 또 매스틱을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나 설사 등이 생길 수 있다. 홈쇼핑 또는 인터넷에서 구매한 매스틱은 먼저 매스틱 함유량을 잘 봐야한다.

[리서치페이퍼=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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