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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건강해지면 내 몸이 건강해진다? 장 건강 지키려면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알아야해
2019-06-12 09:00:03
김현수
▲(출처=Getty Images Bank)

[리서치페이퍼=김현수 기자] 캐나다의 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노인과 젊은 사람은 장 환경이 유사하다. 즉 장 건강과 무병장수는 깊은 연관이 있다. 실제로 장은 신체면역세포의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장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프롤린 유산균의 효능을 알아보자.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대장 내 유익균 번식을 통해 장 운동을 돕는다. 또한 변비예방으로 인해 몸 속 독소를 없앤다. 이는 장 내 환경 조절을 통해 면역력 향상과 연결지을 수 있다. 장내 세균이 나쁜 균이면 비만과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같은 장내 유익균 섭취를 통해 예방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 내 유익균의 먹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먹으면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장에 도착하게 되면 장내 유익균을 생성하고 비만 세균을 없앨 수 있다.

프롤린 유산균 효능

프롤린 유산균은 콜라겐을 구성하는 주요한 성분이다. 프롤린 유산균은 장 건강 향상을 돕는데, 장 점막은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프롤린 유산균을 같이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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