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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비호감 男 누구?..."거짓말 걸리면 끝"
등록일 : 2019-03-25 15:39 | 최종 승인 : 2019-03-25 15:39
이소의
(사진=SBS)

[리서치페이퍼=이소의 기자] 2007년 가요계에 데뷔해 찬란한 20대 시절을 보낸 윤아. 윤아는 올해 나이 30세다. 

윤아는 음악이면 음악, 예능이면 예능, 연기면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아는 완벽한 비주얼로 만은 남성의 이상형으로 꼽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미모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윤아의 이상형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윤아는 한 방송에서 "나를 심쿵하게 만드는 남자의 행동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리는 "윤아가 평소 따뜻한 모습을 보이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했고 윤아는 공감을 하면서 "남자들도 여자들이 이런 행동을 하면 좋아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아는 "챙김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놀랄 때가 있다"고 전했다. 또 윤아는 가장 싫어하는 행동으로는 거짓말을 꼽았다. 그는 "거짓말을 하는 것은 싫어한다. 거짓말 하는 게 들키면 다시는 보기가 힘들어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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