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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어플] 퀴즈형부터 걷기형 및 방치형까지 "앱테크, 어디까지 해봤니?"
2019-06-12 09:00:03
김지현
▲다양한 앱테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지현 기자] 최근에는 돈 버는 어플 ‘잼라이브’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앱테크라고도 하는 돈 버는 어플들은 약 9년 전만 해도 잠금화면을 해제할 경우 나오는 광고를 보면 포인트 형식으로 돈을 지급하는 잠금해제형 리워드어플밖에 출시되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들어 △퀴즈 풀기 △방치 △걷기 △설문조사 △출석체크 등 돈 버는 어플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쉽게 적립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돈 버는 어플 5종 △방치타임 △잼라이브 △캐시워크 △타임스프레드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등을 살펴보자.

퀴즈 어플, '잼라이브'

잼 라이브(JAM Live)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실시간 퀴즈쇼 어플로 약 20분 동안 상식이나 시사 등 12개의 문제를 풀면 된다. 12개 모두 다 맞춰야만 100만 원(또는 300만 원)의 상금을 거머쥘 수 있다. 만약 한명의 우승자가 아닌 다수의 우승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우승자들끼리 각각 상금을 나눠 갖는다. 또한, 문제를 맞힘으로서 지급되는 포인트로 스크래치를 긁어 항공권이나 노트북 등을 누리게 될 수 있다. 이러한 '잼라이브' 돈 버는 어플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밤 9시에, 금요일은 밤 8시 30분, 주말 및 공휴일은 낮 2시와 밤 9시에 진행되고 있다. 한편, 금요일 저녁마다 KBS2 꿀잼 퀴즈방에서도 잼라이브를 만날 수 있으니 관심있다면 참고하는 것이 좋다.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및 캐시워크' 걷기

'캐시워크'와 ‘캐시슬라이드 스텝업'는 걸을 때마다 포인트가 쌓이는 어플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 캐시워크 및 캐시슬라이드 스텝업의 사용 방식은 간단하다. 본인이 걸은 걸음 수에 비례해 포인트가 쌓이는 방식으로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걸었는 지도 알 수 있을 뿐더러 접근성이 비교적 쉽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어플이다. 캐시워크의 어플은 하루 최대 1만보까지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 빵집이나 카페, 레스토랑, 편의점 등 전국적으로 수 만개의 여러 제휴점 쿠폰 구매가 가능하다. 캐시슬라이드 스텝업을 통해 얻은 캐시로는 문화상품권, 편의점, 모바일쿠폰 등으로 상품을 교환할 수 있다.

방치형 '방치타임과 타임스프레드'

스마트폰 중독 방지에 도움이 되는 '방치타임' 및 ‘타임스프레드’는 말 그대로 스마트폰을 방치해두면 저절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어플이다. 이 돈 모으기 어플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은 시간 동안 포인트가 쌓이는데, 일반적으로 방치 시간이 길면 길수록 지급하는 포인트도 늘어난다. ‘방치타임’과 ‘타임스프레드’는 스마트폰 중독을 방지하고,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해 공부나 일, 식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돈 버는 어플은 설문조사형으로 △틸리언 △오베이, 기본적인 잠금해제형으로 △캐시슬라이드 △짤 △허니스크린, 출석체크형 어플인 △엘포인트 △하나멤버스 △캐시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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