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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할 시간! '2019 경주 벚꽃축제', 일정은?… 내일로 여행으로 좋은 경주 여행코스까지
2019-06-04 09:00:03
배동건

▲기온이 높아지면서 2019 벚꽃 개화시기가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사진=Ⓒ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기온이 높아지면서 2019 벚꽃 개화시기가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각 지역에서 벌이는 벚꽃축제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그 중 진해 군항제와 여의도 봄꽃축제와 함께 경주에서 열리는 벚꽃축제가 기대를 받고 있다. 2019 특히, 경주에서 벌이는 벚꽃축제는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벚꽃들이 첨성대와 보문단지 일대를 뒤덮어 아주 멋진 광경을 보여준다. 경주에서 열리는 벚꽃축제와 함께 경주 1박2일 여행코스을 함께 자세히 알아보자.


경주 '벚꽃축제'

경주 보문관광단지 벚꽃축제가 오는 4월 3일~4월 7일까지 열리기 시작한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벚꽃축제는 벚꽃과 문화예술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한다. 황리단길이나 대릉원 등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보기만해도 탐스러운 벚꽃이 절경을 이룬다. 이 밖에도 '경주 벚꽃축제', 언제 열릴까?는 경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벚꽃야행을 비롯해 △벚꽃 페이스 페인팅 △벚꽃야행 △화전놀이 △벚꽃샤워 및 축제기념사진 인화 △SNS참여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아이와 함께하는 경주여행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경주 1박2일 여행코스

경주 황리단길

경주 맛집부터 서점, 카페까지 여러 경주를 대표하는 가게들이 자리해있는 경주 황리단길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추천한다. 한복체험부터 VR 카페 등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골목골목마다 우리의 깊은 역사의 모습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황리단길을 걸으면 고즈넉한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다.

경주월드

경주에 위치한 유명한 놀이공원, 경주월드는 야외 놀이공원이라 날씨가 따뜻한 봄에 나들이 장소로 가장 좋다. 이 곳은 다양한 놀이기구와 함께 여름이면 경주 여행객들의 물놀이가 이어지고, 겨울이면 눈썰매장의 추억이 소환되는 곳으로 계절과 상관없이 경주 1박2일 여행코스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경주월드는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구매하면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으니 이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경주 안압지

최근 '동궁과 월지'로 이름이 바뀐 경주 안압지는 호수에 비치는 달과 풍경들이 아름다워 대표적인 경주 야경명소로 꼽힌다. 이 동궁과 월지(안압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요금은 어린이는 6백 원, 어른은 2천 원이니 경주여행 시 동궁과 월지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경주 추억의 달동네

부모님께 과거로 떠나는 여행을 연인과 과거 컨셉여행을 아이에게 과거를 알려주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경주 추억의 달동네'를 추천한다. 이 곳은 여러가지 볼거리와 함께 포토존이 많이 준비돼있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경주 데이트장소로도 손꼽히고 있다. 이 경주 추억의 달동네는 입장권을 먼저 구매해야 입장할 수 있고 네이버 예약 등 온라인을 활용하면 최대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니 경주 여행 시 이 곳을 둘러볼 계획이라면 참고하는것이 좋다.


경주 호텔 및 펜션

경주는 역사의 도시답게 우리나라 전통을 담은 호텔과 펜션들이 많이 자리해있다. 대표적으로 △경주 켄싱턴 호텔 △경주 황남관 △경주 현대호텔 △경주 해피 빌리지 셔블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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