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피부에 덕지덕지 난 대상포진 초기증상 및 무료 예방접종 방법 공개…대상포진에 좋은 음식은?
2019-06-12 09:00:03
김지현
▲대상포진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지현 기자] 으슬으슬 감기몸살 증상이 계속 지속되면 대상포진이 아닌가 의심해보자. 이 대상포진은 한국인 4명 중 1명이 걸릴 정도로 흔한데 통증과 함께 심한경우 팔이나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증상도 있다. 이런 대상포진은 피부에 물집이 잡히고 빨갛게 되는데, 이런 현상은 수두를 앓았던 사람 몸 속 바이러스가 면연력이 떨어지면 다시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대상포진 감염 증상은 50대 이상에게 나타나며, 이러한 대상포진은 신경통도 동반하는데 노화가 진행될 수록 증상이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포진 초기증상을 알아보고 대처하자. 또한 무료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는 법과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도 알아보자.

물집이 잡힌다면?..대상포진 증상과 대상포진 전염성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심한 근육통과 신경통이다. 그리고 감기 같이 오한 또는 열이 나고 몸에 수포가 생긴다. 그 다음 포진 딱지와 궤양이 생기고, 수포 및 발진이 생긴지 72시간 내 항바이러스제를 몸에 넣어야 여러가지 대상포진 증상들을 줄이고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이런 대상포진 증세는 팔 대상포진, 얼굴 대상포진, 허리 대상포진, 허벅지 대상포진, 손 대상포진, 목 대상포진 등 에서 나타난다. 하지만 일부 환자는 치료를 했는데도 고통을 호소하며 안면 마비, 청력 소실, 실명,치매 등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또 아기 때 수두에 걸렸으면 대상포진 전염엔 상관없다. 하지만 수두를 앓은 적이 있는 사람은 대상포진이 전염될 수 있다. 전염성은 환자의 물집 속 진물이 위험하다. 만약 어릴때 수두를 앓지 않았는데 진물에 닿았다면 해당 병에 전염될 수 있으니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기 위해 예방 접종과 좋은 음식을 먹자

병원에서 대상포진 예방 접종은 과거력과 상관없이 가능하다. 주로 60대 이상이 맞고 한번만 맞으면 끝난다. 하지만 예방 접종에도 부작용이 있는데, 발작이나 통증,부종이다. 무료로 예방접종을 맞으려면 전남 장성군, 전남 곡성군, 인천 동구, 충남 서산시로 가면 된다. 이러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맞으려면 병원이나 보건소를 찾으면 된다. 또한 대상포진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홍삼▲카카오닙스▲아로니아▲양파▲청국장▲보리▲현미▲어패류▲올리브▲토마토▲당근▲호박 등이 있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