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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신경쓰면 내 몸 건강 찾을 수 있다?…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알면 걱정 끝
등록일 : 2019-03-28 09:11 | 최종 승인 : 2019-03-28 09:11
김현수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김현수 기자] 캐나다의 연구 결과를 따르면 건강한 노인과 젊은 사람은 장 환경이 유사하다. 즉 장 건강은 무병장수와 깊은 관련이 있다. 장은 실제로 신체면역세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장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프롤린 유산균의 효능을 알아보자.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대장 내 유익균 번식을 통해서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변비를 예방해 몸 속의 독소가 쌓이지 않도록 한다. 이는 장 내 환경을 조절해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장 내 세균이 나쁜 균으로 구성되면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같은 장내 유익균 섭취를 통해 예방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먹으면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장에 도달하면 장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을 만들고 이로 인해 비만을 극복할 수 있다.

프롤린 유산균 효능

프롤린 유산균은 콜라겐 구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롤린 유산균은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장 점막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이 콜라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롤린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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