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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원하는 2019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자활장려금' 최대 지급액은 얼마?…신청자격·신청방법
2019-09-23 19:18:48
반형석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올해부터 보건복지부가 2,684가구에게 2월 기준으로 자활장려금을 평균 22만 원씩, 최대 38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발표에 따르면, 자활장려금을 도입하면서 지난해보다 최대 27% 상승된 자활급여 인상률로 저소특층 월 소득이 최대 42만 원까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활 근로에 참여한 수급자는 생계급여와 더불어 자활급여, 자활장려금 등 포함한 4인 가구, 시장진입형 참여기준, 한 달에 186만 원 받게 된다. 이에 2019 자활장려금 신청자격 및 지급일과 함께 2019 자녀장려금 신청자격과 지급일, 2019 근로장려금 신청자격과 지급일까지 소개한다.

최대 42만 원? 2019 자활장려금 신청자격·신청방법·지급일은?

자활장려금이란 생계수급자의 소득활동을 독려시키고, 근로소득에 대한 일정비율을 공제해주고 연계시키는 목적이며,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 △근로유지형으로 주 5일간 1일 8시간 근무한다.

자활장려금 신청자격의 경우 생계급여 수급자 중 근로활동이 가능한 자를 대상이며, 이 외 저소득층(차상위계층)도 가구 여건과 본인건강 이상 등으로 구직활동이 유지 및 어려울 경우 참여 가능하다. 자활장려금 신청방법의 경우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문의할 내용이 있다면 지역 자활센터, 보건복지상담 센터를 이용한다. 자활장려금 지급일은 매월 20일로 정해졌다.

최대 300만 원?, 2019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신청기간·신청방법·지급일은?

2019 근로장려금이 변경되면서 근로장려금 지급 규모가 확대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경제활동을 하지만 소득이 적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근로자 혹은 사업자 가구 대상으로 책정된 금액 지급으로 근로 장려 및 실질소득 지원을 위한 제도다.

완화된 근로장려금 신청자격과 자격조건으로 연령조건이 폐지됐다. 2019 근로장려금 소득 조건의 경우 단독가구의 경우 2천만 원 미만이며, 홀벝이 가구의 경우 3천만 원 미만, 맞벌이 가구는 3천 6백만 원 미만으로 소득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재산 요건의 경우 가구당 2억 원 미만으로 책정됐다. 2019 근로장려금 지급액을 살펴보면 단독 가구 150만 원이며, 홑벌이 가구 260만 원, 맞벌이 가구의 경우 300만 원으로 2019 근로장려금 지급일의 경우 상반기, 하반기로 연 2회 지급된다.

2019 근로장려금 신청 기간은 상반기 8월 21일부터 9월 20일이다. 하반기 신청 기간은 2월 21일부터 3월20일이며, 2019 근로장려금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다. 2019 근로장려금 신청 대상자를 미리 확인하고, 안내전화를 받은 사람에 한해 전화로 신청을 할 수 있다.

최대 70만 원?, 2019 자녀장려금 신청자격·신청기간·신청방법·지급일은?

자녀장려금은 생활이 어려운 자녀 양육에 대한 금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임신,출산을 장려하고 저소득 자녀 양육 부담을 절감하는 것이 목적이다. 2019 자녀장려금 신청자격조건은 소득이 총 4천만 원 미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만 가능하다. 2019 자녀장려금 신청방법 및 신청기간, 지급일은 2019 근로장려금과 모두 동등하고, 2019 자녀장려금 지급액의 경우 자녀 1인당 최소 50만 원~최대 7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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