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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메리골드 체내 생성 불가능 루테인 많아 메리골드 꽃차 만드는 법은?..부작용 딱히 없어
2019-03-30 08:54:21
이민후
▲(출처=ⓒ픽사베이)

[리서치페이퍼=이민후 기자]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는 꽃말을 지닌 메리골드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메리골드가 건강 프로그램에 눈에 좋은 음식이라고 소개가 되면서 떠오르는 건강식품으로 언급되고 있다.


루데인 풍부 메리골드 효능

메리골드의 대표적인 효능은 눈에 좋다는 것이다. 메리골드에는 루테인, 그리고 지아잔틴이 함유돼 있다. 지아잔틴은 눈의 황반부를 구성하는 성분이며 루테인이 그 중심에 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자체 생성이 불가능 해 영양제나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함유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한국영양학회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메리골드에 45000(㎍/100g)이나 들어가 있다고 한다. 이는 깻잎의 4배다.


메리골드 어떻게 먹어야 하나

메리골드는 주로 차로 소비된다. 메리골드를 차로 즐기기 위해서는 메리골드 2~3g을 끓인 물(200ml)에 4분간 우리면 된다. 지용성인 메리골드의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꽃차가 아닌,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흡수율이 높아진다.


메리골드 황변현상 주의

지금까지 알려진 메리골드 부작용은 없다. 하지만, 5잔 이상 과도하게 마시면 황변현상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메리골드가 꽃인 만큼, 꽃 관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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