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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에 중요한 '건강검진' 주기적으로 받아야.. 평소 예방 습관이 중요
2019-03-31 08:52:00
반형석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반형석 기자] 세계보건기구 발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대장암 발생률이 세계 2위에 속한다. 더불어 대장암 사망률까지 높다. 대장암의 경우 다른 암과 역시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받아야 한다. 대장암은 대부분 초기 증상이 확실히 보이지 않는다. 주기적으로 검진을 통해 빠르게 발견해서 치료받아야 한다.

1년 중 한번은 암검진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대장암 검진 등 암검진은 특히 50대 이상이라면 주기적으로 암검진을 받야아 한다. 그 중 대장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할 확률이 많아진다. 50대 연령이라면 발생 수치가 증가된다. 만약 대장암 환자가 가족 중에 있다면 나이가 어려도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대장암은 유전이 될 수 있다. 이에 가족 중 대장암을 앓고 있는 가족이 있다면 20대나 30대부터 대장암 검진이 필요하다.

분별잠혈검사를 통해 대장암검진이 진행된다. 검사 과정이 끝나고 결과가 양성일 경우 대장내시경을 추가적으로 받게 된다. 우리나라는 대장암 국가검진사업이 진행되어 매년 대장암 검진을 만 50세 이상 지원 중 이다. 대장암 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지역지부, 주변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대장암 예방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 식습관을 개선한다. 동물성 지방보다는 섬유소를 늘려야 한다. 채소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는 말이다. 비만도 대장암 발생 요인에 큰 원인이 되며, 폭식은 삼가하고 일정한 섭취량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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