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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멘틱한 꽃말 메리골드 눈에 좋은 루테인 듬뿍 꽃차 만드는 방법 소개..지용성 루테인 기름과 함께 먹는 편이 더 좋아
2019-03-31 08:53:36
양윤정
▲(출처=ⓒ픽사베이)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는 꽃말을 지닌 메리골드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방송에서 메리골드의 효능을 자세히 다루면서 떠오르는 건강식품으로 언급되고 있다.


루데인 풍부 메리골드 효능

루테인이 눈에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메리골드에는 루테인, 그리고 지아잔틴이 함유돼 있다. 눈에 있는 황반부 주변 성분은 지아잔탄이며 중심은 루테인으로 알려졌다. 이 성분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미국 농무부의 보고서에 의하면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메리골드에 45000(㎍/100g)이나 들어가 있다고 한다. 이는 깻잎의 4배다.


메리골드 어떻게 먹어야 하나

메리골드는 꽃차로 섭취하는 사람이 많다. 메리골드 꽃차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메리골드 2~3g을 끓인 물(200ml)에 4분간 우리면 된다. 지용성인 메리골드의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꽃차가 아닌,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흡수율이 높아진다.


메리골드 막 먹어도 될까?

메리골드는 아직까지 부작용으로 불릴 만한 질환이 제보된 바 없다. 하지만, 5잔 이상 과도하게 마시면 황변현상이 생길 수 있다. 꽃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메리골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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