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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여행] 놓치면 후회 할 '순천 벚꽃축제'!… 순천 매화여행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힐링 여행코스까지
2019-03-31 08:55:28
배동건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전라남도 여행지로 유명한 순천은 가을여행지로 손에 꼽힌다. 하지만 봄에도 순천 여행코스 '낙안읍성 민속마을 및 순천 드라마 촬영장'이 많다. 이에 놓치면 후회 할 순천 관광 명소부터 순천 맛집 등 순천 가볼만한곳을 꼼꼼히 살펴보자.


순천만 국가정원의 봄꽃축제

순천의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는 국내봄여행지로 인기만점이다. 우리나라 국가 정원 1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리는 봄꽃축제는 전 세계 각국의 정원문화도 체험하며 1억 송이의 봄꽃의 향연부터 각종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순천 여행지이다. 정원 부지 일대 34만 평에 나무 505종, 꽃 11종 315만 본이 식재되어 봄에는 철쭉과 튤립이 훌륭하고 장대한 광경을 펼치는 이 곳.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는 4월 6일에 막을 올리기 시작해 5월 22일에 막을 내린다. 더불어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의 이용요금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순천여행을 떠나기 전 이를 먼저 살펴본 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순천 봄꽃데이트 '선암사'

꽃이 피기 시작할 무렵, 순천 선암사를 찾으면 왜 이곳이 조계산의 꽃대궐이라 불리는 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선암사의 대표 매화로 불리는 선암매를 비롯해 진달래, 산수유, 겹벚꽃, 개나리 등 다양한 봄꽃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선암사의 홍매화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만큼 그 자태가 아릅답게 피어난다. 선암사 외에도 아름다운 승선교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나 봄꽃데이트 및 봄 가족여행지로도 제격이다.


순천 여행코스

낙안읍성 민속마을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은 조용하지만 편안하고,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마을로 조선시대 600여 년의 역사를 오롯이 간직하고 있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낙안읍성 민속마을에 방문할 경우 낙안읍성에서 통합입장권을 구입하면 △낙안읍성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순천 드라마촬영장 △자연휴양림 △뿌리깊은 나무 박물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낙안읍성 안에는 임경업 장군의 공을 기리는 비각도 볼 수 있으며 읍성내에 마련되어 있는 그네타기나 대형장기체험, 훌라후프, 굴렁쇠,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득해 주말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 딱 좋다.

순천 드라마 촬영장

전남 순천시에 있는 '순천드라마촬영장'은 자칫 생명력 없는 공간으로 비칠 세트장이 60~80년대 풍경을 충실하게 재현해 놓으면서 해년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시작했다. 또한, △순양극장 △추억여행관 △언약의 집 △추억의 음악실 등과 △교실체험 △교복체험 △달고나 체험 등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나 사진찍기 좋은 연인 데이트장소로도 좋다.


추천하는 순천 호텔

'2019 순천 방문의 해'로 지정된 순천은 올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순천에 편안히 머물기위해 호텔 및 숙소들을 많이 검색하고 있다. △호캉스 가능한 '순천 호텔'아이엠 △추천하는 순천 호텔 지뜨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순천 베네치아 관광호텔 △순천만 S호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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