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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탈출법] "핸드폰 구매자들은 여기 모여라!" 최신 스마트폰 싸게 구입하려면?… 3가지의 '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
2019-04-19 17:04:13
배동건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알뜰폰요금제 및 공짜폰과 함께 핸드폰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많은 이들로부터 항상 주목받아 왔다. 최근 자급제폰이 여러 스마트폰업체에서 출시되면서 다양한 경로로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핸드폰 저렴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끊이질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LG V40 △갤럭시노트9 △갤럭시S9 △갤럭시S10 △아이폰XR △아이폰XS 등 최신 스마트폰을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핸드폰 싸게 사는 TIP을 전수한다.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자급제폰'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중 하나는 바로 자급제폰이다. 2019년 초 갤럭시S9를 비롯해 갤럭시노트9 및 갤럭시S10 등 대부분의 국내 최신 스마트폰이 자급제폰으로 나오고 있다. 이에 단발기 자급제는 사용자가 스스로 단말기를 구입한 다음 원하는 통신사와 요금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처럼 자급제폰을 다양한 방향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면서 전용 자급제폰 모델까지 출시되고 있다.


이에 자급제폰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공하고 있는 무이자 할부혜택을 활용하면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에 자급제 폰을 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금제 또한 저렴한 알뜰요금제 등과 같은 여러가지 요금제를 골라 가입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서 자급제폰은 자신에게 맞는 통신사와 요금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무엇보다 자급제폰은 휴대폰을 신제품으로 바꿀 때나 요금제를 변경할 때 약정에 대한 제한이 없어 위약금을 물어내지 않아도 되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자급제폰은 자신이 원할 때 자유롭게 사용 및 해지할 수 있다.


'선택약정 25%'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기간부터 내세웠던 통신비 인하 정책의 일환으로 최근 휴대폰 요금 선택약정할인율이 기존 20%에서 25%로 상향 조정됐다. 이처럼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선택약정 25%는 통신사를 2년간 유지하는 대신 핸드폰 기본료를 25% 할인을 받는 방법이다. 이러한 선택약정 25%는 신규 가입자에만 한정되며 기존 20% 선택약정할인에 가입했던 고객은 20% 할인을 해지한 후 25% 할인으로 재가입해야 한다. 이 밖에 선택약정 25%는 통신사 모두 비슷한 할인 금액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선택약정 25%는 사용자가 2년 안에 통신사를 바꿀 경우 남은 약정기간 만큼의 위약금을 물어줘야 한다.


KT요금 할인 재약정(KT 약정할인) 및 SKT선택약정(SKT 약정할인/SKT요금할인) 등 많은 사람들이 선택약정할인을 받을 때 선택약정 기기변경을 주로 고민하게 된다. 이에 LG u+와 SK의 경우, 선택약정 기기변경의 위약금이 나타나지 않지만, 이와 달리 KT의 경우는 선택약정 기기변경 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 싸게 사는 꿀TIP '공시지원금'

휴대폰 공시지원금이란 공정한 경쟁을 위해 통신사에서 일괄적으로 지원금 규모를 고정시키는 방법이다. 이에 공시지원금은 저가 단말기의 경우 비교적 높이 책정해 출시일이 오래 지난 핸드폰의 경우 핸드폰을 싸게 사기 위한 방법으로 공시지원금을 주로 이용한다. SK 공시지원금 및 KT공시지원금, LG u+공시지원금 등 공시지원금은 각 대리점에서 지급 가능하다. 이에 각 대리점이나 판매점에 따라 공시지원금을 최대 15%까지 지원해주니 핸드폰 싸게 사는 법으로 참고하자. 뿐만 아니라, 공시지원금은 요금제, 통신사, 기종에 따라 각각 차이가 있으니 휴대폰을 구매하기 전 공시지원금 조회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공시지원금을 미리 살펴보는 것도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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