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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할 시간! '2019 경주 벚꽃축제', 떠나자!…가족여행 및 커플여행으로 좋은 경주 관광명소 비롯해 경주 호텔까지
2019-06-12 09:00:03
배동건
▲가족여행 및 커플여행으로 좋은 경주 관광명소를 비롯해 경주 호텔을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날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면서 2019 벚꽃 개화시기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각 지역별로 열리는 벚꽃축제에 대해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진해 군항제와 여의도 봄꽃축제와 함께 경주에서 열리는 벚꽃축제가 기대를 받고 있다. 경주의 벚꽃축제 '4월 3일~4월 7일'는 첨성대와 보문단지 일대를 덮은 벚꽃나무를 즐길 수 있다. 경주에서 열리는 벚꽃축제와 함께 경주 관광지을 함께 제대로 살펴보자.

경주 '벚꽃축제'

다가오는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경주에서는 보문관광단지 벚꽃축제가 열린다. 벚꽃과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경주의 벚꽃축제 '4월 3일~4월 7일'는 벚꽃음악회와 함께하는 페스티벌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9~2020년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린 대릉원이나 황리단길 등 대표적인 경주 관광명소와 화사롭게 핀 벚꽃이 절경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경주 보문관광단지 벚꽃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벚꽃운동회를 비롯해 △벚꽃 페이스 페인팅 △벚꽃야행 △화전놀이 △벚꽃샤워 및 축제기념사진 인화 △SNS참여이벤트 등 여러가지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아이와 함께 경주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한다.

경주 황리단길

경주 맛집부터 서점, 카페까지 여러 경주를 대표하는 가게들이 자리해있는 경주 황리단길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추천한다. 한복체험부터 VR 카페 등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우리의 깊은 역사의 모습들을 골목골목마다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가족 및 연인과 함께 황리단길을 걸으면 고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경주월드

경주월드는 경주에 있는 유명한 놀이공원으로 놀줄 아는 인싸들의 필수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 경주월드는 여름이면 경주 여행객들의 물놀이가 이어지고, 겨울이면 눈썰매장의 추억이 소환되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의 인버티드 롤러코스터 파에톤과 메가드롭 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어 타도 타도 끝이 없는 놀이기구의 향연을 맛보고 즐길 수 있다. 한편, 경주월드는 입장권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높은 할인률이 적용되니 경주월드를 둘러보고 싶다면 이를 참고하자.

경주 안압지

최근 '동궁과 월지'로 이름이 바뀐 경주 안압지는 야경명소로 유명해 경주 여행 중 밤에 꼭 가봐야 하는 코스다. 이 동궁과 월지(안압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어른은 2천 원, 어린이는 6백 원이니 경주여행 시 동궁과 월지를 방문한다면 이를 참고해보자.

경주 추억의 달동네

부모님께 과거로 떠나는 여행을 연인과 과거 컨셉여행을 아이에게 과거를 알려주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경주 추억의 달동네'를 추천한다. 이 곳은 여러가지 볼거리와 함께 포토존이 많이 준비돼있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경주 데이트장소로도 손꼽히고 있다. 이 경주 추억의 달동네는 입장권을 먼저 구매해야 입장할 수 있고 네이버 예약 등 온라인을 활용하면 최대 4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니 경주 여행 시 이 곳을 둘러볼 계획이라면 참고하는것이 좋다.

경주 펜션 및 호텔

경주에는 역사와 문화가 가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호텔과 펜션들이 많이 들어서있다. 대표적으로 △경주 해피 빌리지 셔블 게스트하우스 △경주 켄싱턴 호텔 △경주 현대호텔 △경주 황남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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