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미세먼지방지] 실내에서 잘 자라는 '실내공기정화식물' 3종을 알아보자
2019-06-08 09:00:03
여지은
▲미세먼지가 심각한 문제가 되면서 집에서 미세먼지를 없애는 방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여지은 기자] 날씨가 좋아지면서 전국의 공기가 다시 나빠지면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미세먼지가 심각한 문제가 되면서 집에서 미세먼지를 없애는 방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기 청정 기능과 함께 인테리어로도 딱 좋은 실내공기정화식물을 소개한다.

실내공기정화식물 추천

1. 아레카야자 키우기

아레카야자는 침실에 두기 좋은 식물이다. 또한 밀폐된 우주선 내부 공기정화 식물 중에서 미국 1위기도 하다. 아레카야자는 실내 환경에 쉽게 적응해 키우기 쉬운 실내공기정화식물이다. 아레카야자는 겉흙이 말랐을 때 물을 주면 되며 겨울철은 10일에 한번, 여름철은 일주일 간격으로 주는 것이 좋다. 아레카야자의 마른 가지는 사선으로 잘라주면 된다. 또한 아레카야자를 키울 때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스투키 키우기

스투키는 미세먼지를 정화시키는 공기정화식물이다. 스투키는 해가 잘 드는 곳에 두면 된다. 물은 잎이 얇아졌을때 주면 되는데 한 달에 약 한 번만 주면 된다. 스투키는 창문을 자주 열어서 통풍을 시켜줘야 한다. 스투키 화분은 주기마다 분갈이를 해야 한다. 스투키 분갈이는 화분을 쏟아내고 나서 뭉친 흙을 풀고 마사토를 넣어서 새 화분으로 옮기면 된다. 스투키는 분갈이를 하고 난 후 2주동안 물을 주지 말아야 한다.

3. 틸란드시아 키우기

틸란드시아는 햇빛이 잘 드는 곳이나 그늘에서 키워주면 된다. 틸란드시아의 색깔이 하얗게 되면 미리 받아둔 수돗물에 1~2시간 정도 담가야 한다. 이후 반드시 건조와 환기를 거쳐야 한다. 물을 주고 나서 제대로 된 건조 과정이 없으면 과습으로 죽을 수 있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