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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챙기면 면역력이 올라간다?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알면 걱정 끝
2019-04-01 08:57:00
주연수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캐나다의 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노인과 젊은 사람의 장 환경은 유사하다. 즉 장 건강과 무병장수는 깊은 연관이 있다. 실제로 장은 신체면역세포의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장 건강은 면역력과 깊이 연관돼 있다.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효능과 함께 프롤린 유산균을 소개한다.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는 대장 내 유익균 번식을 통해 장 운동을 촉진시킨다. 또 변비를 예방해 몸 속의 독소가 쌓이지 않도록 한다. 이는 장 내 환경을 조절해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장 내 세균이 나쁜 균으로 구성되면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 내 유익균의 먹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동시에 먹으면 프로바이오틱스가 사멸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장에 도착하게 되면 장내 유익균을 만들고 이로 인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프롤린 유산균 효능

프롤린 유산균은 콜라겐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다. 프롤린 유산균은 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데, 장 점막은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프롤린 유산균을 같이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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