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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품추천] 지방 세포의 적! '콜레우스 포스콜리', 효능 살펴보면?… 지방 연소는 물론 항염치료까지 좋아
2019-06-09 09:00:03
배동건

▲허브의 일종인 콜레우스포스콜리는 각종 다이어트보조제에 활용되고 있다(사진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완연한 봄 날씨로 들어서는 요즘, 다가오는 여름에 한 껏 몸매를 뽐내기 위해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의 핵심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콜레우스포스콜리'가 곽광받고 있다. 이 콜레우스포스콜리는 허브의 일종으로 인도지역을 중심으로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온 약용식물인데, 최근 이 것이 체지방은 줄여주고 기초대사량은 높여주는 효능을 입증받아 각종 다이어트 보조제 등에 쓰여지고 있다.


인도에서는 콜레우스포스콜리의 뿌리를 주로 활용해 △호흡기 질환 △배뇨곤란 △불면증 △경련 △고혈압 △울혈성 심부전 △습진 △산통 등 다양한 질환의 치료를 위해 사용되었다. 일반적으로 아열대 대륙성 기후에 서식하는 콜레우스 포스콜리는 에너지 공급 및 체지방을 줄여주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콜레우스포스콜리의 핵심성분인 '포스콜린'은 몸의 지방산을 활발히 움직여 지방이 에너지로 활용되도록 한다. 게다가, 콜레우스 포스콜리는 cAMP(신호전달물질)을 활성화 시켜 인체에 축적되어 있는 지방세포를 분해하도록 유도한다. 이 때문에 콜라우스 포스콜리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온다고 밝혀졌다.


콜레우스 포스콜리는 아직까지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다만 혈압을 낮추고 항응고 효능을 지녔기 때문에 저혈압 환자나 혈압약 및 항응고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게다가 어린이, 수유 중인 여성, 임산부의 경우 안전성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의해서 섭취해야 하며, 과다 섭취 시 복통, 두통, 홍조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니 이 점 또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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