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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정보] "나도 한번 가입해보자!" 사망보험, 여러가지 보험종류 중 무엇을 선택할까?…사망보험비교사이트 확인해야
2019-06-04 09:00:03
배동건
▲사망보험에 가입할 경우 남겨진 유가족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전형적인 보장성보험인 사망보험은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 장해 또는 사망시 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이러한 사망보험은 크게 종신보험과 정기보험, 이 두 가지 상품으로 나뉜다. 이에 사망보험의 다양한 종류를 비롯해 추천하는 사망보험 상품까지 함께 자세히 알아보자.

사망보험 중 '정기보험'

사망정기보험은 정해진 기간에 사망하면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사망종신보험과 함께 피보험자 사망의 대응하기 위한 보험으로 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지만 계약할 때 지정된 기간 안에 사망했을 경우에만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사망'정기보험', 이란?은 종신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며 계약기간이 짧은 편이다. 또한, 사망정기보험은 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 보장 기간을 설정해야 한다.

사망보험의 '종신보험'

사망종신보험은 보험기간이 피보험자의 일생 동안에 걸쳐 있는 보험상품으로 가입 이후부터 사망할 때까지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따라서 피보험자가 질병이나 재해사고 등 사망 원인에 관계없이 보험금을 지급해준다. 사망종신보험의 보험금은 피보험자의 배우자나 자녀 등 제3자로부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만약 한 가정의 경제적 주체인 가장이 사망하게 되면 종신보험이 남겨진 유가족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사망보험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우는 보장해주지 않으며 두 가지 옵션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종신보험

흔히 '일반종신보험'으로 불리는 종신보험은 계약할 때 나중에 받을 보험금의 액수가 정해진다. 따라서 사망보험금이 '정액'이다. 예를 들어 보험금이 1억 원인 일반종신보험에 가입했다면 물가가 오르거나 말거나, 보험회사가 흥하거나 말거나 사망 보험금 1억 원을 그대로 받게 된다. 후에 물가가 올라도 사망보험료가 함께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피보험자 사망 후에 지급될 보험금의 값어치가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같을 지는 확실치 않다.

변액종신보험

일반종신보험의 보험금 값어치를 반영해 나온 것이 바로 '변액종신보험'이다. 변액종신보험은 납입한 보험료에서 일정금액을 제외한 적립보험료를 펀드로 구성해 채권 및 주식 등에 투자할 수 있는 수익성 상품이다. 때문에 투자수익률에 따라 보험금이나 해지환급금이 달라진다. 다만, 투자실적이 좋으면 사망보험금과 해지환급금이 늘어나지만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어 가입기간 중 납입펀드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한편, 사망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면 사망보험 가입 가격 및 보장내용 등을 직접 비교할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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