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스마트폰 구입 정보] "호갱들은 여기 모여라" 갓 나온 스마트폰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알아보자
2019-04-03 09:33:00
배동건
▲ 핸드폰 싸게 사는법 '자급제폰'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공짜폰, 알뜰폰요금제를 비롯해 핸드폰 싸게 사는 법은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왔다. 최근 여러 스마트폰 업체에서 자급제폰을 내놓으면서 휴대폰 구매가 다양한 경로로 이뤄진 만큼 핸드폰 싸게 사는 법에 대한 관심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이에 △LG V40 △갤럭시노트9 △갤럭시S9 △갤럭시S10 △아이폰XR △아이폰XS 등 최신 핸드폰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핸드폰 싸게 사는 꿀TIP을 자세히 알아보자.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자급제폰'

자급제폰으로 핸드폰을 싸게 살 수 있다. 2019년 초 갤럭시S9를 비롯해 갤럭시노트9 및 갤럭시S10 등 대부분의 국내 최신 스마트폰이 자급제폰으로 나오고 있다. 이에 단말기 자급제는 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와 휴대전화를 함께 구매하고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선택적으로 단말기를 자급자족하고 이동통신 서비스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처럼 자급제폰을 다양한 방향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면서 전용 자급제폰 모델까지 출시되고 있다.

이에 자급제폰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공하고 있는 무이자 할부혜택을 활용하면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에 자급제 폰을 살 수 있다. 더불어 저렴한 알뜰요금제 등 요금제도 여러가지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많다. 이에 따라서 자급제폰은 자신에게 맞는 통신사와 요금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무엇보다 자급제폰은 휴대폰을 신제품으로 바꿀 때나 요금제를 변경할 때 약정에 대한 제한이 없어 위약금을 물어내지 않아도 되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자급제폰은 자신이 원할 때 자유롭게 사용 및 해지할 수 있다.

'선택약정 25%'

갤럭시S9 시리즈가 플래그십 모델 중 처음으로 완전 자급제 폰으로 출시 된 가운데 최근 시장 조사에서 선택약정할인 2% 가입자가 무려 1천만명을 넘어섰다. 이 선택약정 25%는 통신사를 2년간 유지하는 대신 핸드폰 기본료로부터 25%의 요금할인이 적용되는 방법이다. 이러한 선택약정 25% 할인율 적용 대상자는 신규 가입자에 한정되며 통신사 모두 비슷한 할인 금액을 보장하고 있다. 또, 선택약정 25%는 사용자가 2년 안에 통신사를 바꿀 경우 약정기간이 남은 만큼 그에 따른 위약금을 물어내야 한다. 따라서 만약 기존의 약정기간이 많이 남아 위약금>할인율 이라면 기존의 약정을 유지하는 것이, 위약금>할인율이라면 위약금을 물더라도 25% 선택할인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SKT선택약정(SKT 약정할인/SKT요금할인)과 KT요금 할인 재약정(KT 약정할인) 등 많은 이들은 선택약정할인을 받을 경우 선택약정 기기변경에 대한 고민을 주로 하게된다. 이에 LG u+ 및 SK는 선택약정 기기변경의 위약금이 나타나지 않지만, 반면에 KT는 선택약정 기기변경 시 위약금을 물어내야 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휴대폰 싸게 사는 방법 '공시지원금'

공시지원금이란 간단하게 휴대폰 기기값을 할인해주는 지원금이다. 즉,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합의를 통해 약정 기간 적용 시 얼마의 구매 보조금을 구매자에게 주는 것이다. 이에 공시지원금은 저가 단말기의 경우 비교적 높이 책정해 출시일이 오래 지난 핸드폰의 경우 핸드폰을 싸게 사기 위한 방법으로 공시지원금을 주로 이용한다. SK 공시지원금을 비롯해 LG u+공시지원금 및 KT공시지원금 등 공시지원금은 각 대리점에서 지급 가능하다. 이에 각 대리점이나 판매점에 따라 공시지원금을 최대 15%까지 지원해주니 핸드폰 싸게 사는 법으로 참고하자. 게다가, 공시지원금은 기종 및 요금제, 통신사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므로 핸드폰을 구입하기 전 먼저 공시지원금 조회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공시지원금을 미리 살펴보는 것도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중 하나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