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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축제,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경주 벚꽃축제 '강추!'…나만 알고 싶은 경주 관광명소 비롯해 경주 호텔까지
2019-06-06 09:00:03
배동건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2019 벚꽃 개화시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2019 벚꽃축체에 대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진해 군항제와 여의도 봄꽃축제와 함께 경주에서 열리는 벚꽃축제가 기대를 받고 있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벚꽃축제는 첨성대와 보문단지 일대를 덮은 벚꽃나무를 즐길 수 있다. 경주에서 열리는 벚꽃축제와 함께 경주 관광코스을 함께 자세히 알아보자.

경주 '벚꽃축제'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경주에서는 보문관광단지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벚꽃과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경주의 벚꽃축제 '는 벚꽃음악회와 함께하는 페스티벌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는다. 황리단길이나 대릉원 등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보기만해도 탐스러운 벚꽃이 절경을 이룬다. 이 밖에도 '경주 벚꽃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벚꽃운동회와 경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벚꽃야행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경주여행코스로도 제격이다.

경주 황리단길

카페부터 경주 맛집, 서점 등 다양한 가게가 들어서 있는 경주 황리단길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딱이다. 한복체험을 비롯해 VR 카페 등 여러가지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골목골목마다 우리의 깊은 역사의 모습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황리단길을 걸으면 고즈넉한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다.

경주월드

경주에 위치한 유명한 놀이공원, 경주월드는 야외 놀이공원이라 날씨가 따뜻한 봄에 나들이 장소로 가장 좋다. 이 곳은 다양한 놀이기구와 함께 여름이면 경주 여행객들의 물놀이가 이어지고, 겨울이면 눈썰매장의 추억이 소환되는 곳으로 계절과 상관없이 경주 1박2일 여행코스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경주월드의 입장권은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으니 경주 여행코스로 경주월드 방문 시 이를 참고하도록 하자.

경주 안압지

최근에 ‘경주 동궁과 월지’로 명칭을 변경한 경주 안압지는 대표적인 경주 야경명소로 호수에 비치는 달과 풍경들이 장관이다. 이 동궁과 월지(안압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요금은 어린이는 6백 원, 어른은 2천 원이니 경주여행 시 동궁과 월지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경주 추억의 달동네

경주 '추억의 달동네'는 가족여행에도, 커플여행에도, 부모님의 동창모임 여행지에도 추천할 만할 곳이다. 이 곳은 여러가지 볼거리와 함께 포토존이 많이 준비돼있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경주 데이트장소로도 손꼽히고 있다. 이 경주 추억의 달동네는 먼저 입장권을 구매해야 입장이 가능하고 네이버 예약 등 온라인을 활용하면 최대 40% 할인이 가능하니 경주 가족여행 시 이 곳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를 참고해보자.

경주 펜션 및 호텔

역사의 도시, 경주는 우리나라 전통을 살린 호텔과 펜션들이 많이 즐비해있다. 대표적으로 △경주 켄싱턴 호텔 △경주 황남관 △경주 현대호텔 △경주 해피 빌리지 셔블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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