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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오면' 떠나야 할 순천여행! 순천 볼거리 BEST는?
2019-04-04 08:56:00
배동건
▲순천 볼거리 BEST를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전라남도 여행지로 유명한 순천은 가을여행지로 손에 꼽힌다. 하지만 봄에도 추천하는 순천여행지 '낙안읍성 민속마을 및 순천 드라마 촬영장'이 많다. 이에 순천 맛집부터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순천 여행지 등 순천 가볼만한곳을 소개한다.

봄을 알리는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

순천의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는 국내봄여행지로 인기만점이다. 우리나라 국가 정원 1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리는 봄꽃축제는 전 세계 각국의 정원문화도 체험하며 1억 송이의 봄꽃의 향연부터 각종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순천 여행지이다. 봄이면 튤립과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는 4월 6일부터 시작해 5월 22일에 마무리한다. 또한, 이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는 성인, 청소년, 어린이 등 연령에 따라 이용요금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한다면 참고해보도록 하자.

순천 '선암사' 매화여행

꽃이 피기 시작할 무렵, 순천 선암사를 찾으면 왜 이곳이 조계산의 꽃대궐이라 불리는 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3월, 선암사의 대표 매화 중 하나인 선암매를 시작으로 동백은 물론 산수유와 진달래, 개나리, 겹벚꽃까지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선암사의 홍매화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만큼 아름다운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선암사 외에도 아름다운 승선교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나 봄꽃데이트 및 봄 가족여행지로도 제격이다.

낙안읍성 민속마을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은 조용하지만 편안하고, 소박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마을로 조선시대 600여 년의 역사를 오롯이 간직하고 있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낙안읍성에서 통합입장권을 이용하면 △낙안읍성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뿌리깊은 나무 박물관 △자연휴양림 △순천 드라마촬영장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낙안읍성 안에는 임경업 장군의 공을 기리는 비각도 볼 수 있으며 읍성내에 마련되어 있는 그네타기나 대형장기체험, 훌라후프, 굴렁쇠,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득해 주말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 딱 좋다.

순천 드라마 촬영장

전남 순천시에 위치한 '순천드라마촬영장'은 추억을 드라마가 아닌 현실로 보여주는 곳이다. 또한, △순양극장 △추억여행관 △언약의 집 △추억의 음악실 등과 △교실체험 △교복체험 △달고나 체험 등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에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코스는 물론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으로도 좋다.

추천하는 순천 호텔

'2019 순천 방문의 해'로 꼽힌 순천은 그 만큼 올해 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에 편안한 순천여행을 위해 추천하는 순천 호텔 및 숙소를 많이 찾고있다. △순천만 S호텔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순천 베네치아 관광호텔 △호캉스 가능한 '순천 호텔'아이엠 △호캉스 가능한 '순천 호텔' 지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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