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가족여행 및 커플여행, 여기어때? 순천여행!…봄꽃축제 비롯해 매화여행·순천 호텔까지
2019-06-12 09:00:03
배동건
▲가족여행이나 커플여행으로 좋은 순천여행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리서치페이퍼=배동건 기자] 전라남도 여행지로 유명한 순천은 가을여행지로 손에 꼽힌다. 하지만 봄에도 추천하는 순천여행지 '낙안읍성 민속마을 및 순천 드라마 촬영장'이 많다. 이에 순천 맛집부터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순천 여행지 등 순천 1박2일 여행코스에 대해 꼼꼼히 알아보자.

순천만 국가정원의 봄꽃축제

순천만국가정원 봄꽃축제는 우리나라 봄꽃축제 중 가장 핫하고 인기가 좋다. 우리나라 국가 정원 1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리는 봄꽃축제는 전 세계 각국의 정원문화도 체험하며 1억 송이의 봄꽃의 향연부터 각종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순천 여행지이다. 봄이면 튤립과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는 4월 6일부터 시작해 5월 22일에 마무리한다. 더불어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의 이용요금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순천여행을 떠나기 전 이를 먼저 살펴본 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순천 매화여행 '선암사'

순천의 대표 명산으로 알려진 조계산은 언제나 너른한 품을 내어주고 있어 산을 찾는 이들에게 푸근함과 편안함들 준다. 이러한 조계산에는 꽃대궐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사찰이 하나 있다. 바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산사 중 하나인 '선암사'다. 봄철이면 선암사의 대표 매화로 불리는 선암매는 물론이고 산수유, 겹벚꽃, 진달래, 개나리 등 아름다운 꽃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이 때문에 봄철이면 종교를 떠나 꽃놀이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로 가득차다. 특히, 선암사의 홍매화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만큼 아름다운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이 밖에도 '무지개다리'라고도 불리는 아름다운 승선교까지 만날 수 있어 봄 가족여행지는 물론 연인과 함께하는 봄꽃 데이트장소로도 충분하다.

낙안읍성 민속마을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은 조선시대의 600여 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 낙안읍성 민속마을에 방문할 경우 낙안읍성에서 통합입장권을 구입하면 △낙안읍성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순천 드라마촬영장 △자연휴양림 △뿌리깊은 나무 박물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낙안읍성 안에는 임경업 장군의 공을 기리는 비각도 볼 수 있으며 읍성내에 마련되어 있는 그네타기나 대형장기체험, 훌라후프, 굴렁쇠,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득해 주말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으로 딱 좋다.

순천 드라마 촬영장

누구나 영화 속,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순천의 '드라마촬영장(드라마세트장)'이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은 계절 상관없이 순천을 방문하는 청춘들의 필수 여행코스로 인기다. 이 곳에 방문하면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함께 소소하고 소박한 멋스러운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순양극장 △추억여행관 △언약의 집 △추억의 음악실 등과 △교실체험 △교복체험 △달고나 체험 등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및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코스로도 제격이다.

호캉스 가능한 '순천 호텔'

'2019 순천 방문의 해'로 꼽힌 순천은 그 만큼 올해 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에 편안한 순천여행을 위해 추천하는 순천 호텔 및 숙소를 많이 찾고있다. △추천하는 순천 호텔아이엠 △호캉스 가능한 '순천 호텔' 지뜨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순천 베네치아 관광호텔 △순천만 S호텔 등이 있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