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코로나19 전국 확산, 하룻만에 204명 확진자...최악의 시나리오 현실화 되나
21일 오후 5 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총 204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후 4시 집계보다 10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후 5시 브...
[FOCUS] 미국의 ‘그린뉴딜’, 기후 변화에 대한 해답 될까?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그린뉴딜’ 정책이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국의 탄소공개프로젝트(CDP)에 따르면, 전 세계 570개 도시 중 100곳...
[단독] 필리핀 '소다 스프링스' CO2 가득한데 산호초는 오히려 번성
이산화탄소로 가득찬 지역 근처에서 번성하는 산호초들이 발견됐다. 텍사스대학이 진행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필리핀 소다 스프링스의 산호초들은 이산화탄소의 영향에 무관하게 번성하고 있었다. 이번 연구는 지구...
[FOCUS] 집단학살 예측 모델 개발돼..."콩고 지역 위험성 높아"
역사상 여러 차례 벌어진 집단학살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 개발되었다. 이에 따라 집단학살을 미리 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달 23일, 국제사법재판소(ICJ)는 미얀마 정부에 소수민족 로힝야족 집단학...
[FOCUS] 美 식수 오염 원인 발암물질 PFAS로 드러나 '충격'
미국에서 과불화화합물 PFAS가 수질 오염의 주범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환경감시단체에 따르면, 암, 저출산 등 건강에 치명적인 PFAS의 영향은 예상보다 심각했다.  컨설팅회사 갤럽이 2017년 3월 1~5일 실시...
[ISSUE] 황생포도알균에 처방되는 2차 항생제 의미 없다?
슈퍼버그에 사용되는 항생제 1종 이상이 효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추가 항생제 사용으로 부작용 유발 위험만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호주 퀸즐랜드대학 연구팀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에 사용하는...
베스트 기사
바이오 테크
기자 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