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593 건)
[FOCUS] 뉴욕시 건설업 여전히 '위험천만'
뉴욕 직업안전및보건위원회에 따르면, 2019년 뉴욕시에서 건설 관련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2명이었으며 이 중 10명은 라틴계였다. 관계자들은 노동자들이 사망하더라도 막상 건설회사에 책임을 묻기란 쉽...
2020년 02월 26일 13시 05분
[ISSUE] 英 성별에 다른 임금 격차, 공동 육아휴직으로 해소 가능
지난해 영국의 영유아 가구의 1%만 육아휴직을 신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국 정부가 5년 전 도입한 육아휴직 제도가 비판받고 있다. 관련 연구진은 남성의 육아휴직이 늘면 가정 내 육아참여도가 증...
2020년 02월 24일 12시 54분
[FOCUS] 집단학살 예측 모델 개발돼..."콩고 지역 위험성 높아"
역사상 여러 차례 벌어진 집단학살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 개발되었다. 이에 따라 집단학살을 미리 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달 23일, 국제사법재판소(ICJ)는 미얀마 정부에 소수민족 로힝...
2020년 02월 20일 18시 38분
[FOCUS] 기후 변화로 기온 높아지면 범죄율도 높아진다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상승하면 범죄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발표돼 이목을 끈다. 연구는 공통적으로 기온이 높아지면 폭력 범죄가 만연해진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2020년 02월 19일 13시 52분
[ISSUE] '콜아웃 문화'의 명과 암은? SNS으로 확산돼 논란
 ‘콜아웃(call-out)’이라 불리는 특정 대상을 향해 지적하고 비판하는 행위가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급속해서 퍼지고 있다. 콜아웃 문화가 파괴력을 발휘한 중심에는 소셜미디어가 있다. 대중은 소셜미...
2020년 02월 18일 15시 41분
[FOCUS] 낙태한 여성 99%, 수술 5년 후 안도감 느껴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비영리 연구단체 구트마허연구소의 2017년 연구에 따르면 2010~ 2014년 매년 2,500만 명 이상이 위험한 낙태 수술을 받았다.수술의 97%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
2020년 02월 18일 15시 00분
[ISSUE] ‘저임금·비정규직’ 직장 내 '성불평등' 여전
세계경제포럼(WEF)은 성평등을 달성하기까지 257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여전히 직장에는 성불평등이 만연해있다. 여성과 남성이 같은 시간 근무하지만, 여성은 남성보다 임금이 적고 승진 기회도...
2020년 02월 18일 10시 48분
[HEALTHY LIFE] 후각소실...건강문제·고립감 등 부정적 감정 초래
후각을 상실하면  어떻게 될까? 후각은 기억과 깊은 연관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는 후각 상실이 삶의 여러 측면에도 영향을 고루 미친다는 사실이 발견됐다.이스트앵글리아대...
2020년 02월 14일 13시 33분
[ISSUE] 흑인과 아시아계 여성 변호사, 괴롭힘과 성희롱 심각
영국과 웨일즈의 변호사를 위한 전문 협회이자 대표 단체인 로 소사이어티(The Law Society)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법학 코스에 합격한 1만 8850명의 영국 학생 중 68.8%, ...
2020년 02월 12일 10시 52분
[FOCUS] 남수단 여성들...착취와 학대 극복하고 여성연합 설립
남수단은 2011년에 독립국가가 됐지만 2013년 이후 내전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은 인구의 대규모 이동, 식량 안보 위협, 전쟁 범죄 등의 폭력과 인권 침해 등을 겪고 있다. 이렇...
2020년 02월 11일 12시 55분
[ISSUE] 남자도 강간 당한다...성고정관념이 신고 어렵게 해
올해 초 36세의 라인하드 시나가라는 사람이 159건의 성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소식은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159건의 혐의 중 136건은 강간이었고&nb...
2020년 02월 11일 12시 51분
[ISSUE] 조니 뎁 가정폭력 가해자 아닌 피해자로...녹취록 공개 후 반전
지난 2016년 미국의 배우이자 모델 엠버 허드가 얼굴에 타박상을 입은 모습으로 법정에 출두해  남편 조니 뎁으로부터 신체적인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해 판사는 뎁에게 접근 금...
2020년 02월 10일 14시 07분
[WHY] 패스트 패션, 지속 가능성 시대 역행하는 환경파괴 주범
사람들은 물건을 쇼핑하고 소비할 때 사회적인 의식을 더 많이 하게 된다. 만약 어떤 회사가 부도덕적인 행동을 일삼는다면 대중들은 그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지 않는다. 이런 선택...
2020년 02월 06일 09시 27분
밀레니얼 세대 '잡호핑' 관행 이유...애착 없고 동기부여 안되고 무관심 커
▲밀레니얼 세대의 잡호핑 관행은 여러 요인들에서 비롯된다(사진=123RF)오늘날의 젊은 세대는 단기간에 직장을 옮기거나 직업을 바꾸는 것으로 악명 높지만, 사실 이 세대만 이같은 철새 생활을 하는 것은...
2020년 02월 04일 20시 14분
[ISSUE] 직장 동료들과의 가벼운 플러팅,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
직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가벼운 수준의 ‘플러팅(Flirting)’을 주고받는 것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워싱턴주립대(WSU)는 캐나다와 필리핀, 미국 등 여러 근로자...
2020년 01월 30일 15시 57분
[CAUTION] 연구자, 심한 스트레스와 괴롭힘에 시달려
연구계에 종사하는 과학자 및 연구원들이 심한 스트레스와 괴롭힘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123RF)과학자들이 심한 경쟁과 적대적인 환경에 처해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에 시달린다는 연구 결...
2020년 01월 30일 15시 55분
[FOCUS] 남아프리카, 여성에 대한 가정폭력 방지책 효과 없다?
남아프리카의 여성과 소녀들에 대한 남성의 가정폭력(IPV) 방지책 효과가 성별에 따라 다르게 보고돼 눈길을 끈다. 29일 남아프리카 인권 조사팀은 현재 진행 중인 IPV 방지책 ‘스테핑스톤’과 ‘크리...
2020년 01월 29일 13시 57분
[ISSUE] '코끼리 사촌' 털매머드가 빙하기에 살아남은 비결은?
털매머드가 혹독한 빙하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은 털매머드 유전자의 3D 구조를 만들어 매머드가 코끼리와 다른 점을 파악했다. 온도 민감도 역할을 하는 유전자...
2020년 01월 22일 11시 19분
[ISSUE] UCSF "일부 여성 낙태 후회하지 않아"…비평가 "UCSF 연구 결과 인정 못해"
낙태를 경험한 여성이 무조건 괴로운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일각에서 이 연구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 연구에 모집된 참가자 수도 적고 응답한 비율도 낮다는 설명이다. 캘리포니아대...
2020년 01월 17일 10시 12분
[O RLY] 직장 내 여성 업무 성과 강조...리더십에 긍정적 영향 끼쳐
직장 내 여성의 업무 성과에 대한 공개 피드백이 의지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 엑시터대학과 조지메이슨대학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남녀가 섞인 그룹 내에서의 남성 수 증가는...
2020년 01월 16일 11시 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