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911 건)
[FOCUS] 일회용기 제조업체 ‘플라스틱 오염’ 비난에...'종이 제조'에 관심
일회용 컵, 접시, 그릇, 플라스틱 포크, 나이프 등을 만드는 포장용기 제조업체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바로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일조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다.미국의 대표적인 일회용기...
2020년 02월 27일 10시 53분
[ISSUE] 나무 성장에 필수 '공생균', 기후변화로 사라질 위기
나무와 공생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는 곰팡이가 기후변화에는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곰팡이는 숲의 생물 다양성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존재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곰팡이의 개체수가 감소...
2020년 02월 25일 12시 50분
[EARTH CRISIS] '굴' 크기 줄고 수명 짧아져…해양산업에도 영향
미국 플로리다주의 굴 생산량이 크게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굴의 크기가 예전보다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사우스플로리다대학 연구팀은 플로리다주 크리스탈 리버에 서식하는 굴이 사라지고 있으며 예...
2020년 02월 25일 12시 49분
[EARTH CRISIS] 곤충 개체수 41% 감소…생태계도 위험
곤충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학계에서는 곤충 감소가 생태계와 인간 사회에 유례없는 결과를 촉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핀란드 헬싱키대학이 주도한 세계 곤충 개체 조사 결과, 일부 곤충종이 멸종...
2020년 02월 24일 12시 51분
[EARTH CRISIS] 빠르게 녹는 영구동토층…전 세계 위험 ↑
영구동토층이 기후 변화로 인해 빠르게 녹고 있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대학 연구팀은 캐나다 북극이 예측보다 70년 일찍 녹고 있다고 주장했다.연구를 진행한 블라디미르 로마노프스키 지구물리학과 교수...
2020년 02월 21일 12시 49분
[FOCUS] 북극해 메탄 유출량, 예상보다 적어 “지구 온난화 주범 아냐”
북극해에서 유출되는 메탄가스 양이 기존 연구에서 주장한 것보다 적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스톡홀름대학에 따르면, 북극해의 메탄 유출량은 1일 평균 평방미터당 4.58mg으로 이전 연구 결과보다 낮다...
2020년 02월 21일 12시 47분
[FOCUS] 미국의 ‘그린뉴딜’, 기후 변화에 대한 해답 될까?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그린뉴딜’ 정책이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국의 탄소공개프로젝트(CDP)에 따르면, 전 세계 570개 도시...
2020년 02월 21일 12시 45분
[단독] 필리핀 '소다 스프링스' CO2 가득한데 산호초는 오히려 번성
이산화탄소로 가득찬 지역 근처에서 번성하는 산호초들이 발견됐다. 텍사스대학이 진행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필리핀 소다 스프링스의 산호초들은 이산화탄소의 영향에 무관하게 번성하고 있었다. 이번...
2020년 02월 20일 18시 38분
[FOCUS] 美 식수 오염 원인 발암물질 PFAS로 드러나 '충격'
미국에서 과불화화합물 PFAS가 수질 오염의 주범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환경감시단체에 따르면, 암, 저출산 등 건강에 치명적인 PFAS의 영향은 예상보다 심각했다.  컨설팅회사 갤럽이 2017년 3월 ...
2020년 02월 20일 18시 35분
[EUREKA] '바이오 숯' 축산업에서 배출되는 탄소량 절감 효과
농업 부문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메탄가스 배출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바이오 숯으로 상황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문가들은 바이오 숯이 축산업에서 지속해서 배출되는 메탄가스...
2020년 02월 20일 11시 01분
[EARTH CRISIS] 기후 위기, 호박벌의 대량 멸종 유발
야생과 농업 부문의 주요 꽃가루 매개자 호박벌이 멸종 위기에 처해 인간의 식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오타와대학 연구팀은 호박벌의 개체수가 크게 감소한 이유로 기후 위기를 꼽았다. 호...
2020년 02월 20일 10시 59분
[EARTH CRISIS] 생물다양성 핫스팟, 지구 온난화에 가장 취약
생물다양성의 중요한 보고인 생물지리학 지역, 생물다양성 핫스팟이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으로 밝혀졌다.호주 아델레이드대학 연구팀은 향후 생물다양성 핫스팟의 75% 이상이 사라질...
2020년 02월 19일 13시 52분
[EARTH CRISIS] 따뜻한 해수, 그린란드 빙하 용해의 또 다른 원인으로 밝혀져
학자들은 지구 기온이 상승하면서 그린란드의 판빙이 더 많이 용해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최근 그린란드 판빙에 또 다른 위협이 있다고 주장한 연구가 발표됐다. 바로 빙상 아래로 흐르는 따뜻한 해수가...
2020년 02월 19일 12시 45분
[EARTH CRISIS] 지상 오존 수치 낮추면 지구 기온 내려간다?
최근 지상의 오존을 줄이면 기온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미국 리하이대학에 따르면, 지상 오존 수치를 낮추면 식물이 더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고 그 결과 지구 기온이 내...
2020년 02월 18일 15시 01분
[EARTH CRISIS] 미 중남부 지역 대기 중 메탄 농도, EPA 추정치보다 높아
최근 측정 결과 미국 중남부 지역의 메탄 농도가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추정한 수치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펜실베이니아대학 연구팀은 대기 중 메탄 수치를 측정하기 위해 비행기에 설치된 기...
2020년 02월 18일 14시 5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