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몸짓도 우아” 이동욱도 감탄한 ‘지적’인 장도연, 교양 넘치는 취미 공개
수정일 2020년 02월 1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13일 목요일
(사진=장도연 인스타그램)

이동욱이 “얼굴과 몸짓에서 우아함이 나온다”라고 칭찬한 장도연이 교양 있는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개그우먼 장도연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신문과 책을 읽거나 일기를 쓰는 등 교양 있는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신문을 펼쳐 기사를 읽다 이내 전단지에 시선을 빼앗기는 등 인간미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동욱은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정관스님에게 장도연을 칭찬한 바 있다. “늘 지적이다. 대학교도 좋은 곳 나오고 토익도 900점 넘는다”라고 말했다. 

(사진=장도연 인스타그램)

장도연은 1985년생이다. 토익 특별전형으로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 입학했다고 알려졌다. 그의 토익 점수는 905점이다. 장도연은 “디자인과인데 비실기, 토익점수로 입학했다고”라고 설명한 바 있다. 

장도연은 2007년 KBS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2019년 MBC방송연예대상 베스트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최근 MBC 신규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 MC로 장성규와 함께 확정돼 기대를 모은다. 

김성은 기자 ra@g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