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387 건)
[FOCUS] '멸종 위기' 아프리카 검은코뿔소 개체수 회복 조짐
국제코뿔소재단에서 2019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전 세계 코뿔소 개체수가 2만7,000마리에서 2만1,000마리로 감소했다. 밀렵으로 개체수가 크게 줄었지만, 최근 IUCN은 멸종 위기 종이던...
2020년 04월 01일 11시 30분
[FOCUS] 유전자 검사, 유전성 유방암 감지에 도움
유방암 발병 가능성을 높이는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가 유전된 여성들이 있다. 스탠포드암센터는 유전자 검사로 더 빨리 치료를 시작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앨리슨 쿠리안 박사와 연구팀은 여성...
2020년 03월 31일 17시 40분
[EUREKA] 자폐증‧지적 장애 유발하는 ‘DDX3 유전자 돌연변이’ 발견
단백질 코딩 유전자인 DDX3에서 발생하는 100가지 이상의 돌연변이가 자폐증과 지적 장애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캘리포니아대학 신경학과 엘리엇 셰리 교수와 연구팀은 설명할 수 없는 지...
2020년 03월 27일 16시 03분
[O RLY] 내가 살찐 이유 ‘대기오염’ 때문?
최근 대기오염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돼 이목을 끈다. 미 콜로라도대학 연구팀은 대기오염이 인체에 정확하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한 결과 체중 증가와 직결된다는 사실을...
2020년 03월 25일 14시 23분
[O RLY] 커피 선호도, 유전자·환경 따라 다르다?
매일 아침 커피 한잔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커피에 대한 선호도가 유전자 및 환경과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
2020년 03월 17일 11시 31분
[EARTH CRISIS] 대기오염, 에이즈·전염병 보다 인간 수명에 더 치명적
대기오염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대기오염이 다른 전염병이나 폭력보다 인간의 생명을 훨씬 많이 단축시킨다고 한다.유럽 연구진은 대기오염만으로도 사람의 전...
2020년 03월 12일 16시 03분
[EUREKA] 인간 유전자와 운동 능력 사이의 연관성 발견
킹스칼리지런던 연구진이 사람의 유전자와 운동 능력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게재된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효율적으로 운동 능력을 감소시키는 유전적 돌연변이가...
2020년 03월 11일 13시 51분
[WHY] '이중 언어' 가정서 태어난 아이, 관심 전환 빠른 이유는
바이링구얼, 이중 언어 가정에서 태어나 자란 아기는 한 가지 언어만 사용하는 가정에서 태어난 아기에 비해 관심 전환이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앵글리아러스킨대학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바이링...
2020년 03월 11일 13시 49분
[ISSUE] 美 몬태나주 회색곰 치사율 급증…전체 개체수는 영향 없다?
미국 몬태나주에 위치한 글레이셔국립공원에 서식하는 회색곰(grizzly bear)이 밀렵과 로드킬, 안락사 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2018~2019년에 죽은 곰은 각 51마리였다. 2017년 29마리에서 거의 100%나...
2020년 03월 09일 13시 42분
[TOPIC] 살충제에 노출된 새끼 꿀벌, 영구적 두뇌 손상 입어
살충제의 독성 성분이 새끼 꿀벌의 두뇌 성장을 저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임페리얼칼리지런던(ICL) 연구팀은 새끼 꿀벌에 미치는 살충제 영향을 조사, 학습 능력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치는 것을 밝혀냈...
2020년 03월 09일 13시 35분
[O RLY] 고래가 열대 지방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래들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열대 지방으로 이동한다. 이 연구 결과는 해양 포유류 과학 저널에 발표됐다.고래들은 휴식을 위해, 혹은 먹이를 먹거나 짝짓기를 하기 위해 먼...
2020년 03월 04일 13시 25분
[EARTH CRISIS] 기후 변화로 호박벌 개체수 ‘급감’
기후 변화로 야기되는 이상 고온 현상으로 호박벌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북미와 유럽의 호박벌 개체수가 1901~1974년보다 각각 46%, 17% 급감했다.가장 큰 폭으로 개체수가 줄어...
2020년 03월 02일 13시 22분
[FOCUS] 덥고 건조한 기후에도 살아남는 '플랜틴' 기후위기 대안 가능성은?
기후 변화가 식물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바나나의 일종인 플랜틴(plantain)에 생물학적 규칙을 깨뜨릴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호주의 퀸즐랜드대학은 플...
2020년 02월 24일 12시 52분
살충제 소량 노출에도 말벌 내성 생기고 유전된다
살충제를 지속해서 사용하면 해충에 내성이 생길 수 있다. 최근 말벌 위장에 든 미생물이 살충제 내성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하버드대학이 말벌의 살충제 내성을 조사한 결과, 살...
2020년 02월 21일 17시 09분
[ISSUE] 멸종위기에 처한 반딧불이…서식지 손실과 인공조명이 주범
반딧불이 종의 40% 이상이 줄어들면서 멸종 위기에 처했다. 생물학자들은 지난 25~30년간 매년 반딧불이 개체수가 2.5%씩 감소해 100년 이내에 멸종할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반딧불이는 약 2,000종이...
2020년 02월 21일 17시 0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