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1,013 건)

[GLOBAL ISSUE] 기후 변화, 2000년 전보다 지금이 훨씬 심각

기후위기 상황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 올해 1월은 기온을 기록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따뜻한 1월이었다. 전문가들은 2020년이 역사상 가장 따뜻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기상기구 사무총장 페테...
2020년 07월 02일 17시 05분

[TOPIC] 美, 2035년까지 청정에너지로 전환 가능

미국이 2035년까지 청정에너지로 전환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수년간 미국이 청정 재생에너지 사용을 지나치게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는 논쟁이 계속돼왔다. 소비자에게 비용을 물지 않고...
2020년 07월 01일 16시 54분

[TOPIC] 시베리아, 코로나 이어 진드기까지…진드기 매개 뇌염 발생

러시아는 코로나19에 이어 또 다른 위협, 진드기 전염병에 직면했다. 흡혈 진드기 떼가 시베리아 여러 지역을 강타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어 진드기 전염병 치료제를 갖추지 못...
2020년 07월 01일 16시 19분

[GLOBAL ISSUE] 해저에서 일회용 마스크·라텍스 장갑 쓰레기 대거 발견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사용한 뒤 버린 일회용 마스크를 도처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심지어 해안가에도 마스크가 쌓이고 있다. 환경보호 운동가들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이미 플라스틱 폐기물로 위협받고...
2020년 06월 30일 15시 51분

[EARTH CRISIS] 멸종위기 산호초, 미스터리한 질병까지 덮쳐

기후변화로 산호초가 멸종위기에 처한 가운데, 산호초 군집에 치명적인 질병이 퍼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로 인해 멸종이 앞당겨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014년, 연구팀은 플로리다에 서식하는 수백여...
2020년 06월 30일 15시 51분

[EARTH CRISIS] 기온 상승으로 열대성 사이클론, 더욱 강력해지고 잦아져

 지난 5월, 기후 변화가 열대성 폭풍우를 더욱 강하게 만들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970년대 후반부터 10년 주기로 사이클론 강도가 8%가량 강력해지고 있다. 폭풍우와 열대성 사이클론을 연구하...
2020년 06월 25일 14시 53분

[TOPIC] 이탄 지대 배수로 기후 변화 심해질 수 있어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탄 지대 배출 때문에 기후 변화가 더 급격해질 수 있다.이탄 지대란 이탄이 퇴적된 장소를 말한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연구진이 동남아시아 지역의 토탄 배출의 영향을...
2020년 06월 23일 15시 20분

[단독] 필리핀 '소다 스프링스' CO2 가득한데 산호초는 오히려 번성

이산화탄소로 가득찬 지역 근처에서 번성하는 산호초가 발견됐다. 텍사스대학이 진행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필리핀 소다 스프링스의 산호초는 이산화탄소 영향에 무관하게 번성하고 있었다. 이번 연구는...
2020년 06월 23일 15시 15분

[단독] 눈에 보이지 않는 홍수, 제방을 위협한다

자연제방이나 둑은 홍수로 인해 범람하지 않도록 통제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대량의 물이 지역 사회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러나 홍수로 인한 반복적인 피해는 제방의 완전성을 떨어뜨릴...
2020년 06월 23일 15시 09분

[EARTH CRISIS] 바다거북이 '플라스틱'  먹는 이유, 해파리로 착각

매년 바다에 던져지는 타이어, 플라스틱 컵, 병, 기타 쓰레기가 약 6,350킬로톤에 이른다. 미국 해양대기관리국(NOAA)은 해양 동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섭취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바다거북이...
2020년 06월 23일 15시 03분

[EARTH CRISIS] 기온 상승 영향...'산불 시즌' 더 길고 위험해져

NASA가 20년간 위성 데이터를 사용해 화재를 연구한 결과 기온 상승과 화재와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가 화재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 1985~1999년에...
2020년 06월 23일 14시 58분

[EARTH CRISIS] ESA “북극 오존층에 그린란드 3배 크기 구멍 있다”

북극에서 오존층의 가장 큰 구멍이 발견됐다. 지난 3월 유럽우주국(ESA)은 북극에서 최초로 발견한 오존 구멍으로 그린란드 면적의 약 3배에 이른다고 밝혔다. 북극과 남극 모두 겨울에 오존의 상당 부분...
2020년 06월 23일 14시 55분

[EARTH CRISIS] 바다도 폭염 ‘해양 열파’ 발생 빈번해져

과학자들이 해양 열파가 올해 다시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기후 변화가 지구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 중 하나는 해수면 온도 상승이다. 수일에서 한달간 이어지는 바다의 폭염을 해양 열파라고 한...
2020년 06월 23일 14시 41분

[코로나 19] 대기오염은 감소, 플라스틱 폐기물은 증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의도치 않게 대기오염 수치는 줄어든 반면,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이 증가했다. 미국 라이스대학 연구진은 베이커연구소와 함께 코로나 19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의 연관성을 찾는...
2020년 06월 23일 14시 38분

[GLOBAL ISSUE] 남극·그린란드, 1990년대보다 6배 빠르게 녹아

남극 대륙과 그린란드 빙상이 1990년대보다 6배 빠르게 녹는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이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할 우려가 더욱 커졌다. 정부간 기후변화협의체(IPCC)가 2014년 발표한 5차 평가 보고서에서는 ...
2020년 06월 18일 13시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