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991 건)

[TOPIC] 런던 지하철 오염도, 교통량 많은 도로 대기오염의 30배

최근 런던의 지하철 오염이 대기오염의 30배 수준이라는 논문이 발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에어로졸 대기질연구 2015년 데이터에 따르면 런던은 세계 4번째로 대기오염이 심각하다.2017년 런던은 새해를...
2020년 05월 27일 10시 51분

[TOPIC] BP 최악 원유 유출 사건, 영향 10년 더 이어질 듯

영국의 석유회사 BP의 멕시코만 원유 유출 사건이 발생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해양생물과 생태계가 피해를 입고 있다. 사고 영향은 앞으로도 10년 이상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0년 4월 20일, 석...
2020년 05월 26일 12시 26분

[TOPIC] 2050년까지 북극해 얼음 사라질 전망

영국의 기후연구단체 카본브리프는 북극이 전 세계 다른 지역보다 빠른 속도로 따뜻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러 보고서에 따르면, 북극의 바다를 덮는 얼음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으며 2050년 이전에 모...
2020년 05월 25일 13시 48분

[WHY] 지구온난화로 허리케인 느려진다...피해는 더 극심?

지구온난화로 허리케인 속도가 더 느려지고 이로 인한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사이언스 어드밴스 저널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연구진은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중서부풍이 극심하게 변화했고...
2020년 05월 22일 14시 05분

[TOPIC] 유럽, 2019년 기온 가장 높았다

지난해 유럽이 역사상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에서는 기록적인 더위가 목격되었다.  코페르니쿠스기후변화서비스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에 유럽은 유...
2020년 05월 21일 14시 55분

[FOCUS] '고래·상어' 거대동물 멸종 시 바다의 기능적 다양성 위기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래나 상어와 같은 거대동물이 해양생물 중에 기후 변화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됐다. 해양 거대동물의 멸종은 생물 다양성의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전 세...
2020년 05월 21일 14시 53분

[EARTH CRISIS] ESA “북극 오존층에 그린란드 3배 크기 구멍 있다”

북극에서 오존층의 가장 큰 구멍이 발견됐다. 지난 3월 유럽우주국(ESA)은 북극에서 최초로 발견한 오존 구멍으로 그린란드 면적의 약 3배에 이른다고 밝혔다. 북극과 남극 모두 겨울에 오존의 상당 부분...
2020년 05월 20일 15시 17분

[TOPIC] 해양생물 다양성, 수억 년 동안 변화 없었다?

2억 년간 해양생물의 다양성이 거의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화제다. 이번 연구는 해양생물의 다양성이 꾸준히 증가해 지구 역사상 최대치에 달했다고 밝힌 과거 연구를 뒤집었다. 2019년 버밍엄지구...
2020년 05월 19일 10시 52분

[GLOBAL ISSUE] 파리기후협약 실패? 천문학적인 금액 손실 가능성 有

지구 평균 기온을 1.5~2℃ 이내 상승으로 목표를 둔 파리기후협약이 실패로 돌아갈 경우 전 세계 GDP의 최대 7.5배에 이르는 비용이 들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
2020년 05월 19일 10시 46분

[TOPIC] “청정지대 없다” 남극 얼음핵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

플라스틱 폐기물이 청정지역 남극까지 도달했다. 남극자연환경연구소(BAS) 학자들은 음식 포장지와 낚시 장비, 플라스틱 쓰레기가 남극 지역에 쌓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 30년에 걸쳐 사우스조...
2020년 05월 18일 13시 33분

[FOCUS] 성장력 잃은 ‘성숙림’, 대기 중 탄소 흡수에 비효율적

숲은 대기 중 과잉 탄소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지만, 성숙림은 성장이 멈춰 탄소 흡수력이 제한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세계적인 연구팀과 뉴욕주립환경과학임업대학이 성숙림의 탄소 흡수 능력을...
2020년 05월 15일 13시 09분

[GLOBAL ISSUE] 코로나19 확산하는데 자연재해까지 덮친다면?

경북 안동과 강원도 고성의 대형 산불에 이어 북한 평강과 전북 완주에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이 바이러스와 자연재해라는 위기감을 겪고 있다. 전문기관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자연...
2020년 05월 14일 12시 24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연간 탄소 배출량 역대 최고치 감소

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줄어들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지난해보다 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에너지기구가 발표한 세계에너지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에너지 수요가 6% 감소...
2020년 05월 13일 14시 12분

[EARTH CRISIS] 멸종위기에 처한 곤충종, 인류에게도 심각한 피해 우려

곤충도 기후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지난해 연구에 따르면, 곤충종의 41%가 지난 10년간 급격히 감소했으며 지구에 서식하는 3,000만 종 중 40%가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시드니대학의 프란시스코...
2020년 05월 12일 14시 15분

[ISSUE] 화학 재생 기술, '플라스틱 폐기물' 솔루션 될까?

화학 재생 기술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유용한 화학 물질로 전환하고, 일부는 새로운 플라스틱으로 재생산하는 방식이다. 전문가들은 화학 재생 기술이 환경을 덜 오염시키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존의 기계적...
2020년 05월 12일 14시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