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949 건)
[EARTH CRISIS] 미시시피강 가배수 건설, 루이지애나 해안선 보호할까?
미국 루이지애나주 미시시피강의 축적 모형(scale model)이 매사추세츠주 홀든에 마련된 창고 크기의 실험실에서 재현됐다. 해수면 상승으로 루이지애나에서 사라지고 있는 해안선을 복원하기 위한 프로젝...
2020년 03월 09일 13시 36분
[O RLY] 美, 벌통 도난 범죄 급증...꿀벌이 강도 표적 된 이유는?
세계 여러 지역에서 꿀벌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벌집 절도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미국에서는 현재 꿀벌을 표적으로 하는 강도 사건이 점점 정교화해지고 있다. 트럭과 지...
2020년 03월 05일 13시 45분
[GLOBAL ISSUE] 샌프란시스코와 마닐라, 해수면 상승으로 골머리
기후 변화가 마닐라의 지반 침하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는 양어지의 확대와 지하수 추출로 점점 가라앉고 있다. 전문가들은 1990년대 이후로 마닐라 해안의 해수면이 지구 평균보...
2020년 03월 05일 13시 43분
[GLOBAL ISSUE] 케냐, 70년 만에 최악의 메뚜기떼 습격
케냐가 70년 만에 최악의 메뚜기 습격 사건에 직면했다. 갑작스러운 메뚜기떼의 습격에 마을 주민과 가축 모두 공황상태에 빠졌으며 공포감에 떨었다. 메뚜기 습격으로 지난해 12월 말 케냐는 급격하게 황...
2020년 03월 04일 16시 05분
[ISSUE] 영구동토층의 메탄, 대기 중 온실가스에 영향 미칠 가능성 ‘희박’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지구 여러 곳에 분포된 영구동토층이 용해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구동토층이 녹으면, 그 안에 저장된 메탄가스가 새어 나와 지구 대기 중의 온실가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
2020년 03월 04일 13시 34분
[ISSUE] 화마가 휩쓸고 간 호주 산불 지역, 생명체가 돌아오고 있다
호주 이스트코스트에서 발생한 산불로 1,100만 헥타르(11만㎢) 이상의 토지가 파괴됐으며 야생 동물 십억 마리 이상이 죽었다. 이 황폐해진 지역에 생명체가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다. 동물이 돌아오고 식...
2020년 03월 03일 12시 43분
[TOPIC] 인구 밀집한 해안 지역, ‘풍력 발전’ 효과 높아
최근 연안 설비로 중국에서 풍력 에너지 호황을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중국은 풍력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는 여러 자원을 개발하고 있지만, 지역 문제로 인해 그 성장세가 줄어들고 있...
2020년 03월 03일 12시 42분
[ISSUE] 메콩강의 저주? 사야부리 댐, 인근 국가에 치명적
사야부리 댐이 가동된 후 4개월 만에 댐의 수문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수백만 명이 피해를 입고 있다. 라오스 정부는 댐의 일정을 발표할 책임이 없다고 발표하면서, 해당 임무를 메콩강위원회에 일임했다...
2020년 03월 02일 13시 21분
[FOCUS] 일회용기 제조업체 ‘플라스틱 오염’ 비난에...'종이 제조'에 관심
일회용 컵, 접시, 그릇, 플라스틱 포크, 나이프 등을 만드는 포장용기 제조업체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바로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일조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다.미국의 대표적인 일회용기...
2020년 02월 27일 10시 53분
[ISSUE] 나무 성장에 필수 '공생균', 기후변화로 사라질 위기
나무와 공생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는 곰팡이가 기후변화에는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곰팡이는 숲의 생물 다양성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존재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곰팡이의 개체수가 감소...
2020년 02월 25일 12시 50분
[EARTH CRISIS] '굴' 크기 줄고 수명 짧아져…해양산업에도 영향
미국 플로리다주의 굴 생산량이 크게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굴의 크기가 예전보다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다.사우스플로리다대학 연구팀은 플로리다주 크리스탈 리버에 서식하는 굴이 사라지고 있으며 예...
2020년 02월 25일 12시 49분
[EARTH CRISIS] 곤충 개체수 41% 감소…생태계도 위험
곤충이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학계에서는 곤충 감소가 생태계와 인간 사회에 유례없는 결과를 촉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핀란드 헬싱키대학이 주도한 세계 곤충 개체 조사 결과, 일부 곤충종이 멸종...
2020년 02월 24일 12시 51분
[EARTH CRISIS] 빠르게 녹는 영구동토층…전 세계 위험 ↑
영구동토층이 기후 변화로 인해 빠르게 녹고 있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대학 연구팀은 캐나다 북극이 예측보다 70년 일찍 녹고 있다고 주장했다.연구를 진행한 블라디미르 로마노프스키 지구물리학과 교수...
2020년 02월 21일 12시 49분
[FOCUS] 북극해 메탄 유출량, 예상보다 적어 “지구 온난화 주범 아냐”
북극해에서 유출되는 메탄가스 양이 기존 연구에서 주장한 것보다 적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스톡홀름대학에 따르면, 북극해의 메탄 유출량은 1일 평균 평방미터당 4.58mg으로 이전 연구 결과보다 낮다...
2020년 02월 21일 12시 47분
[FOCUS] 미국의 ‘그린뉴딜’, 기후 변화에 대한 해답 될까?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그린뉴딜’ 정책이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국의 탄소공개프로젝트(CDP)에 따르면, 전 세계 570개 도시...
2020년 02월 21일 12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