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 건강TIP] 충치·풍치 등 치주질환 많이 진행됐다면 '임플란트와 틀니', 각각 어떤 효과 있을까?
수정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등록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임틀란트, 틀니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르신들만 쓸것 같으나 이런 임틀란트 등의 치과치료가 필수 인 사람은 나이와 상관이 없다.

이 말은 바로 노인은 당연하고 틀니와는 거리가 먼 것 같은 젊은층의 인구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수 많은 치과치료 중 임플란트는 다양한 치료치료 중 다소 가격이 높은 축에 속하는데 잃어버린 치아는 대신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기타 치아관련 질환 때문에 치아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외관적으로 보기 좋게하는것은 물론 기능까지 복귀시키는 행위를 가르킨다.

흔히 치과치료로 빠진 치아를 메꾸는 치료로 주로 틀니와 임플란트를 꼽는데, 가격이 가장 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다.

과연 무엇이 다른점이길래 비용이 다른 것일까? 우선 틀니라는 것은 이가 한 두 개 잃어버렸다고 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틀니를 사용하는 경우는 없어진 이가 많거나 이를 모두 상실해 치아가 한 개도 남지 않는 상태에 그럴 때 틀니를 이용한다.

이어 임플란트란 없어진 이 자리를 채우기 위해 예전에 있던 틀니의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기존의 틀니는 이 뿌리 자체를 만들 수 없어서 이런 어려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 졌고 게다가 틀니는 흔들리지 않고 고정돼 있어서 본래 본인 치아와 같은 느낌이 들게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치과치료 방법 중 장단점이 뭔지 읽어보고 치료받을 사람에게 필요한 방법을 고르자.틀니는 종류도 다양한데, 이때 이가 완전히 없어진게 아니라 어느 정도 있을 때 사용하는 부분틀니, 이가 하나도 없을 때 이용하는 완전틀니, 그리고 특수틀니 등등 소량의 임플란트를 사용해 특수한 장치를 달아 틀니를 고정할 수 있는 임플란트 틀니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틀니가 잘 만들어졌다해도 보통 한 두달 지나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에게 알맞는 틀니를 만들려면 최소한 2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할 수 있다.

또 틀니의 장점으로 꼽히는 것이 임플란트보다 싸다는 것이고 치료기간도 상대적으로 짧다는 장점이 있으나 입안에서 틀니가 고정되지 못해 마음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당연히 입안도 헐게 되고 불편한 느낌이 들고 발음이나 얼굴 모양도 어색해진다는 단점이 있다.임플란트는통증, 입안에서 움직임 등 틀니의 단점은 거의 없는 편이고 부자연스러운 얼굴을 갖게되는 틀니와 달리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질 수 있으며 씹는 기능이 회복되어 음식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 식사가 가능하다.

임플란트는 몸에 해로운 것이 없는 재료를 사람 턱뼈에 붙이는 치료로 충치나 잇몸병 등 각종 치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임플란트 치료가 필수인 환자는 많은 사연들이 존재해 시술을 받는데, 인접한 자연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 이를 뽑는 것을 원치 않는 경우, 틀니를 하기 싫을 때, 기존 사용하는 틀니의 부작용이나 불편함으로 고정식 보철물을 사용하고 싶을 때, 등이 있다.

그리고 임플란트도 부작용은 있다.

그것은 임플란트 주변의 뼈가 조금씩 흡수되는 바람에 치아는 물론 잇몸까지 통증이 생긴다.

이런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구강 청결에 신경 쓰고 임플란트 보철물도 청결하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