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좋은음식] 카페인이 적은 루이보스티, 칼슘 풍부하지만 손발이 차면 역효과 위험
수정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등록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커피나 녹차를 마셨다 하면 불면증과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느낀 사람이 있다. 본인만 유난히 잠을 못자고 심장이 뛴다면 카페인이 맞지 않는 것이다. 카페인이 맞지 않는 이들을 위한 음료가 존재하는데 카페인 제로 '루이보스티'이라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어린 아이부터 아이를 가진 임산부 까지 마셔도 안전하다. 루이보스티는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음료다. 이어 루이보스라는 것은 '붉다'는 뜻일 가진 '루이'와 원주민어로 '덤불'을 의미하는 '보스'가 있다.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즐겨 마시던 것이 유럽에 전파됐으며 이것이 전세계에서 마시게 됐다. 이에따라 카페인 제로 루이보스티 효과는 어느것이고 부작용도 있을까?

루이보스티이 미치는 효과는?

루이보스티는 항염증 성분으로 천신, 불면증, 두통 등의 증상을 무찌른다. 게다가 불면증을 없애주고 소화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미네랄과 단백질이 들어있다. 여기에 루이보스티는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미용에도 좋다. 또 루이보스티의 퀘르세틴 성분은 위를 보호하고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감소에도 으뜸이다. 이어 노화방지 효과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혈관질환을 막아준다. 특히, 유전자가 손상입는 것을 제제해 강력한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다량의 칼슘이 어린이 및 노인들의 뼈에 으뜸이다.

루이보스티 먹는 노하우

루이보스는 차로 만들어 먹는데, 차로 만드는 방법은 루이보스 잎과 작은 가지를 잘라내어 5mm 정도로 잘게 절단한다. 이후 그후 절단한 잎을 롤링한다. 그리고 나서 생잎에 물 넣고 밀봉한다. 이때 잎이 갈색으로 변하면 찻잎을 15cm 정도로 쌓아서 35∼50℃ 정도 온도에서 최대 24시간 동안 발효시킨다. 그렇게 발효를 했다면 삼 일 간 건조시킨다. 이후 증기로 멸균을 시킨 후 다시 건조시킨 후 불순물을 제거한다. 이것이 만드는 방법이고 간편하게 먹고 싶다면 티백으로 제품화 돼 있는 것이 편한데 먼저 물을 올린다. 이후 티백을 넣는다. 불을 약하게 하여 5∼10분 정도 더 끓인 후 마신다. 주의할 점은 찬물에 티백을 넣으면 안되고 꼭 따뜻한 물에 마시자. 맛있게 먹으려면 레몬이나 꿀을 넣자.

루이보스 부작용은 과연?

루이보스티에는 카페인이 없어 아이는 물론 임산부도 마실 수 있는 차다. 하루 6잔 이상 마신 경우 심혈 질환이 발병될 가능성이 낮아지며 당뇨나 고혈압 등 성인병에도 효과가 있는 차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도 차가운 성질 탓에 수족냉증을 포함한 몸이 차가운 편이라면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좋지 않다. 또한 저혈압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도 부작용이 일어나서 과도하게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