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에 따라 다르게 활용 … 나에게 도움되는 공인영어시험 종류는?
수정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등록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2018년 11월에 통계청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발표한 '자녀유학에 대한 견해 및 이유' 조사에 따르면 학부모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이 자녀의 해외 학교 진학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 및 영어공부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외국대학에 입학하는 것을 바라거나 편입을 생각한다면 공인영어시험에 관헤 관심이 많을 것이다. 공인영어시험은 공적으로 신뢰를 받는 시험이다. 공인영어시험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다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치루어 지는 시험이다. 공인영어시험은 진학, 취업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공인영어시험은 주최하는 나라에 따라 차이가 난다. 진학준비하는 학교에 따라도 다를 수 있다. 공인영어시험은 나라별로 존재하는데, 총 12가지가 있다. 미국, 영국, 한국 등이 주최나라다.

토익(TOEIC)

가장 먼저, 토익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시험으로 미교육평가위원회에서 상업 및 국제 공용어로 영어 숙달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만든 시험이다. 실생활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표현과 어휘가 주가 되며 청취력을 중요시한다. 사무상황과 실생활에서 쓰는 영어 능력을 평가해 국내에서도 직원을 채용하고 평가하는 목적으로 많이 활용된다.

▲(출처=픽사베이)

아이엘츠(IELTS)

아이엘츠는 여러 기관에서 관리 및 운영된다. 이런 점은 토플과 유사점이 된다. 아이엘츠는 대부분 유학 및 이민 수속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로 구성돼 있으며 아카데믹 모듈, 제너럴 모듈이 있다. 아카데믹 모듈은 주로 대학 진학을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제너럴 모듈은 영어권 국가로의 이민이나 연수의 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일상생활 영어 중심이다.

SAT

주관은 ETS 경영대학원 입학위원회다. MBA과정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이 준비하는 시험이다. 는 분석적 작문, 통합판단, 수리영역, 언어영역 등 다양한 영역을 평가한다. 사고력과 영어 구사능력을 한번에 측정하는 테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