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부작용이 있어?…'건강한 장이 삶의 질 높일 수 있어'
수정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등록일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요즘 사람들은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비만, 고혈압, 당뇨와 같은 비만, 고혈압, 당뇨와 같은 각종 성인병과 안좋아진 건강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중에서도 움직일 시간이 없는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은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다.이런 상황에서 요즘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면서 장 효과에 좋다는 LGG유산균이라는 것에 대한 화제도 많아지고 있다.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프로바이오틱스 중 하나로, 식욕을 막아주는 일종의 '천연 식욕억제제'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장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과 시간내서 운동할 상황이 안되고 식습관이 잘못돼 비만이 된 사람들은 살을 빼기 위해 먹을 것을 조절할 때 복용 가능하다.

이에따라 프리바이오틱스와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무슨 효능이 존재할까? 또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LGG유산균 등 자신에게 안성맞춤인 것은 어떤 것이 있으며 섭취 방법은 뭘까?요즘들어 여러 매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LGG유산균의 뜻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의 줄인 말이다.

이 유산균은 몸 속 나쁜 세균을 없애주며, 내장 속까지 원만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대장이 불편한 사람에게 LGG유산균은 큰 도움이 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게다가 LGG유산균은 위산과 같은 산도에서 살아 장까지 갈 정도로 강력한 산성이라고 유명하다.

또 LGG 유산균은 세포,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꽤 강해서 소장의 부착성을 높이고 장 안에서 제대로 정착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장 내에 오래 살아있어서 다른 유산균에 비해서 생존하는 시간이 높아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요즘 주목받는 프리바이오틱스란, 유산균의 일종으로 위장, 십이지장에서 흡수되지 않은 채 대장으로 가 혐기성균로 인해 발효가 된다.

프리바이오틱스가 가진 효능은 먼저 변이 잘 나오지 않아 힘든 변비환자에게 아주 좋다.

아울러비슷한 이름인 프로바이오틱스란, 앞서 언급한 프리바이오틱스의 수를 증가시키는 '먹이'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다.

이 두 유산균의 효능을 몸소 느끼고 싶다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를 같이 섭취해야 한다.

또한 살빼는데 프리바이오틱스가 좋다고 해서 요새 주목을 받고 있는데 체내 있는 세균 중 비만을 유발하는 뚱보균이 있는데 일명 퍼미큐티스균이라는 이것은 우리가 먹은 음식의 영양을 다소 과하게 몸에 축적시키려는 성격을 지닌다.

이런 이유로 축적된 영양은 지방으로 남아 살이 된다.

이럴때 장내 유익균이 많으면 이 비만세포의 생성이 없어진다.산에 강한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소장까지 살아서 가고 장내에 잘 정착하여 장 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LGG 유산균을 먹으면 장의 활성화는 물론 면역력 증가와 아토피, 여러 감염질환 등을 예방하고 피부관리와 몸매관리 할때도 효능을 발휘한다.

게다가 프로바이오틱스는 몸 속 대장에 존재하는 유익균 수를 늘리게 해서 장 운동을 활발히 하고 변비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몸에 남아있는 독소까지 억제하는 균으로 전해져있어 독소제거를 위해 먹어야한다.

그렇지만 다이어트와 피부에 좋다고 과하게 먹게되면 가스가 생기고 설사나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유산균을 먹으려면 무언가를 먹은 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니면 공복에 먹어야 한다면 물을 한 컵 마신 뒤 복용하는 것이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