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꿀tip] '임플란트 VS 틀니' ,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르다?…"치아건강 이제 확실히 관리하자!"
수정일 2019년 12월 05일 목요일
등록일 2019년 12월 05일 목요일
▲(출처=픽사베이)

왜인지 임플란트나 틀니는 노령층들만 애용할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틀니나 임플란트가 필요한 사람들은 어르신이든, 젊은이든 상관이 없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사실은 어르신들은 물론 임플란트, 틀니에 익숙치않는 2030대 젊은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임플란트는 많은 치과치료 중에서도 치료법 중에서도 비싼 편에 드는데 빠진 이 부분을 대신 채워넣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시말해 충치 등으로 치아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미용기능은 당연하며 다른 효과도 보여주는 것을 일컫는다.

대부분의 치과치료는 잃어버린 이 자리를 채우는 것으로 주로 틀니와 임플란트를 꼽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비용이라는 것이다.

과연 무엇이 다른점이길래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일까? 우선 틀니라는 것은 이가 한 두 개 잃어버렸다고 해서 착용하는 것이 아니다.

틀니를 쓸 땐 상실된 치아가 많거나 모든 이가 빠져 없어진 상태라 이가 아예 없는 상태에 그럴 때 틀니를 이용한다.

그리고 임플란트는 없어진 치아를 채우기 위해 원래의 틀니의 불편한 점을 고쳐주는 방법으로 옛날에는 치아가 없어지면 잃어버린 치아 뿌리를 만든다는 것이 쉽지 않아서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생겼다.

틀니는 고정돼 있어서 본래 본인 치아와 같은 느낌이 들게하는 치료법이다.

그러면 임플란트 및 틀니의 어떠한 점에서 다른지 함께 알아 본 후 자신에게 알맞는 치료방법을 고르면 될 것이다.틀니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먼저 이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 이용하는 부분틀니, 이가 하나도 없을 때 이용하는 완전틀니, 그 외에 특수 틀니로 소량의 임플란트를 사용해 특수한 장치를 달아 틀니를 고정할 수 있는 임플란트 틀니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틀니가 아무리 비싼 것이라 해도 대부분 1~2달 정도 적응 기간을 거치면서 익숙하게 사용 가능해서 개인에게 알맞는 틀니를 만들려면 약 2~4개월 정도가 걸린다.

그리고 틀니의 장점을 언급하자면 임플란트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이고 임플란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치료기간도 짧은 편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입 속에 있는 틀니가 완전히 고정하지 못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입안이 헐어서 심한 통증이 생기고 발음 또는 얼굴 생김새도 약간 이상해지는 단점이 있다.임플란트를 받으려고 하는 환자는 다양한 이유로 시술을 받게 되는데, 원래 있던 치아 보존을 위해 치아를 뽑지 않을 경우, 틀니 치료를 받기 싫은 경우, 원래 틀니 쓰던 사람이라면 그 불현함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등이 있다.

하지만 임플란트도 부작용이 따른다.

그것은 임플란트 주변의 뼈가 서서히 흡수되면서 잇몸 염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입 속을 청결하게 하고 임플란트 보철물도 청결하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