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건강TIP] 오십견으로 착각할 수 있는 '회전근개파열', 어깨 근육 단련해 예방하자
수정일 2019년 12월 05일 목요일
등록일 2019년 12월 05일 목요일
▲(출처=에디픽스)

하루종일 같은자세로 있는 요즘 현대인들은 누구나 어깨통증을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이가 지긋한 어른들은 물론이고 30대, 심지어 20대 등 어린층들 마저 이유도 모르는 어깨통증으로 불편하게 지낸다. 그에따라 수많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가볍게 파스로 끝내지만 분명 본인이 문제가 있는데도 인지하지 못하면 통증이 잦아들지 않고 어쩔땐 더 아플때도 있다. 결국 심해진 아픔으로 의료의 도움을 빌리는 사람이 많은데 병원에서는 어깨통증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오십견이라고 말할 수 있다. 비교적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요즘 사람들이나 하루종일 서서 집안일을 하는 전업주부,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를하는 수험생 등 오십견이 꼭 어깨통증의 이유가 아닐 수 있다. 그리고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야구 혹은 농구와 같은 어깨를 쓰는 운동에 집중할 때 나타난다. 물론 가벼운 통증이라면 찜질, 소염제, 파스 등 스스로의 치료로도 조금 완화 될 수 있지만 이런 대처에도 계속 통증이 있다면 빨리 의사에게 상담해 해결점을 찾아야한다. 거의 어깨통증에 대해 생각 되는 문제점인 오십견은 주로 오십대인 사람들에게 발견된다고 불리는 것으로 원래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바록 오십견이라 불리지만 30대 40대 등 젊은이들 에게도 나타나고 있어서 신경써야한다. 그리고 어깨통증 중에 보통 오십견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회전근개 파열'이 바로 어깨통증의 요인이 될 수 있는데 이 증상은 연령에 한정된 오십견과 다르게 운동을 올바르지 못하게 하다가 발병 할 수 있어 반드시 의사와 상담을 통해 오십견인지 회전근개 파열인지 알아야 한다. 이와함께 일상생활을 힘들게 하는 어깨통증의 원인과 치료법엔 어떤게 있을까?

오십견은 어떤 질병?

이 오십견이란 어깨관절의 통증과 어깨 관절의 운동신경을 억제시키는 제일 유명한 질환으로 딱히 별 다른 이유 없이 오십 세 후 엄청난 통증과 어깨의 운동 신경이 저하되는 것이 특징이라서 보통 오십견으로 알려져 있지만 다른이름으로 '유착성 관절낭염'으로도 불린다. 보통 오십견으로 많이 쓰인다. 다만 오십견이란 이름이 있어도 반드시 오십 대에만 생기는 것은 아니며, 그보다 젊은 연령대나 아니면 아예 50대 이후에 발생할 수도 있다. 사람들이 오십견에 시달리는 이유는 특발성 동결견과 이차성 동결견으로 나뉜다. 우선 특발성 동결견은 딱히 어떠한 원인 없이 어깨통증과 우리 어깨의 능동, 수동적 운동 신경이 낮아지는 것이고, 원인이 있는 이차성 동결견은 경추 질환, 당뇨병, 갑상선 질환, 외상이나 흉곽 내 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질환이라 할 수 있다. 우리를 괴롭히는 오십견의 증상은 어깨의 심한 통증, 아니면 야간에 통증이 나타나거나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 제한을 보이는데, 이러한 오십견 증상들이 나타났다면 어서 병원을 가자.

▲(출처=에디픽스)

어깨통증 예방하고 싶다면?

어깨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많은이들은 약이나 파스로 해결한다. 이런 방법도 물론 도움을 주지만 이런 방법이 통하지 않을 때는 더운찜질이 좋다. 만약 통증이 너무 심해서 참을 수 없는 정도라면 더운 찜질 보다 차가운 찜질이 나을 수 있다. 또한 일상생활 시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물론 차료도 좋지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스트레칭이다. 또한 일상생활 시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어깨통증의 예방법 중 하나다. 또한 운동 전후에 어깨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는게 좋다. 이렇게 평상시에 기지개를 생활화 하는 등 스트레칭을 해주고, 어깨운동을 열심히 해 어깨 인대의 유연성을 길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