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향상위해 실시해야 하는 '치팅데이' 제대로 보내려면?…'굶기만 하는 다이어트 No'
수정일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살을 뺀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 중 하나다. 이에 많은 다이어트 약이나 식품이 제품으로 출시되고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인터넷 상에서 떠돌며 공유되기도 한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체중감량이라는 것은 참 힘든 일이라고 전한다. 그 원인은 체중조절을 실시한다는 것은 수 많은 음식들을 먹지도 못한 채 운동을 꼭 해야한다는 마음의 짐 때문이다.열량이 낮은 식단과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한다면 다이어트는 쉬울 수 있다. 그렇지만 먹고싶은 음식을 못 먹는다는 것이 압박감으로 다가오고 이 사실이 결국 참다 폭식으로 이어져 다이어트를 하려다가 오히려 살이찌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좋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요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그래서서 '치팅데이'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내야 지혜로운 '치팅데이'를 가질 수 있을까?

치팅데이의 뜻?

치팅데이의 뜻은 '속이다'의 의미가 있는 '치팅'과 '일'이라는 뜻의 'Day'가 합성된 뜻이다. 최근 치팅데이는 배우 등이 말해서 주목을 받았다. 치팅데이는 그동안 엄격한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할 때, 먹고싶은 것을 못 먹는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즉 무조건 음식을 제한하기보다는 일정 시간 동안 먹게 함으로써 김장감을 풀어주고 이렇게 해서 체중감량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치팅데이',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보낼까?

치팅데이가 일주일에 한 번 먹고싶었던 음식을 먹는 날이라고 해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어치우는 것은 옳지 않다. 올바른 치팅데이를 가지려면 먹고싶었던 음식을 종일 먹는 방법 보다 하루 동안 먹기로 한 열량의 간식으로 10~20%를 먹는것이 도움이 된다. 지혜로운 치팅데이는 7일 중 하루를 정해서 부족했던 영양을 채우거나 한 주간 먹고 싶었던 음식을 적당히 먹되, 쌓였던 스트레스를 없앨 정도만 먹어야한다. 아니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회식 등 피치 못할 상황이 됐을 때 치팅데이라 생각하고 식사를 하는 것도 좋다. 치팅데이 후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도 음식을 너무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것 보다 식습관을 잘 들이는 것이 좋다.